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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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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회사에서 내게 날아오는 일만 한 번에 대여섯가지, 개인 일로 진행하는 일이 예닐곱개 되는 요즘이라면 프랭클린 플래너 클래식 크기를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다. 재작년엔 제대로 안써서 조그만한 수첩을 썼는데 이젠 이걸로 부족하다. 아이고, 정신없어. PM 06:07
할 일 마치고나니 어느 덧 목요일 새벽 3시.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계속 저녁 약속이 잡혔다. 근데 잠이 부족하다. 꽥~ 그리고 매시업 경진 대회에도 나가고 싶은데 아직 고민이 많다. 벌인 일이 많거든. 말 그대로 시간이 부족하다. 요즘은 제법 시간 관리를 하는데… 음 A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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