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5, 2008 다음날
5
Dec 2008
!!! 오늘 내가 쓴 모든 글에 댓글이 하나도 안달렸다! 후후, 내겐 “댓글 닫기” 기능은 필요없다. 으쓱. PM 11:35
지금 진행 중인 구글쪽 얘기인데 무지 지루하고 재미없고 유익하지 않다. 구글링하면 다 나오는 얘기들 뿐. 매우 실망스럽다 PM 02:35
me2photo
웹개발컨퍼런스 AM 10:52
숙제 다 했다~ 이제 자야지. 내일 웹월드 컨퍼런스에서 졸지 않아야 할텐데. 내일 여기 가시는 분? 어벙, 어리바리, 빈티가 온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검정 뿔테 청년이 저, 한날입니다. 심드렁하고 기분 안좋아보여도 부담갖지 말고 말 거세요. 원래 심드렁한 표정이에요 AM 02:18
얘기를 많이 듣고 그에 대해 대꾸하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얕은 철학으로 많이도 떠들었다. 안심이 되는 건 그 사람은 내 얄팍한 얘기를 자신에게 맞게 잘 걸러내서 받아들일 줄 안다는 점이다. 이런 게 소통 아니겠어? 내가 개떡으로 삽질해도 상대가 찰떡으로 알아듣는 것. AM 12:31

Follow RSS 한날 is sharing 2,989 stories with 330 people since April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