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17, 2008 다음날
17
Dec 2008
사흘에 걸쳐 진행된 연봉 협상이 오늘 저녁에 끝났다. 까놓고 말해서 만족스럽진 않다. 어쨌든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껴 3차에 걸쳐 협상을 진행했고 수용도 했으니 이젠 과정과 결과는 잊고 일에 몰두하자. 으샤! 약 7주 가까이 진행된 입사진행도 이제 끝이다! PM 11:11
!!!!! 친구 한 명 줄었다! 오웃, 궁금해라. 안바쁘면 친구 현황 기록 매시업이라도 만드는 건데. 매일 친구 목록 저장해서 사라진 친구와 새로 맺어진 친구 보여주기. 이것도 “그림자놀이”처럼 미투데이에서 싫어하려나? ㅡ.,ㅡ 헤헤 PM 03:29
me2photo
이번에 이사 온 동네는 FTTH 되는 지역이구나. 메가패스 라이트 상품인데 속도가 급상승 꺄아 AM 10:33
me2photo
겨울철에 각별한 과일, 귤. 왜 당도가 떨어지게 찬곳에 놔두나 궁금했는데, 찬곳에 두지 않으면 이렇게 금방 곰방이가 핀다. ㅡ 생활상식 끝 AM 09:35

Follow RSS 한날 is sharing 2,989 stories with 330 people since April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