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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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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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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ONCE o.s.t 를 틀어놓고. 여자 친구는 내 옆에서 책을 읽고, 나는 내 옆에 있는 여자 친구 옆에 앉아 강좌를 쓴다. 한 명은 감성을 섭취하고 다른 한 명은 앎을 꺼내어 풀어쓴다. 서울시 관악구 사당동에 있는 한 연립 502호 속 성탄절 전야제 풍경. PM 11:27
양영순의 보물상자. 아… 역시 양영순 작가… 저 동글 동글하면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설정.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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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면 이 친구묶음도 닫고 20090630으로 넘어간다. 지금 친구는 198명. 200명을 찍고 2009년을 맞이할 수 있을까 AM 10:18
내 생일, 남의 생일. 왜 석가탄신일보다 성탄절에 사람들은 들뜨고 모텔 수요는 급증하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에서 글 슥슥.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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