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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김광석 - 서른 즈음에. 뭐… 그렇다고. PM 04:09
2009년 첫날에 지난 365일과 새 365일 바라보기. 2008년 결산. 2006년부터 블로그에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글을 규칙성 있는 낱장주소를 달고 써왔다. closing_in_년도 이렇게. 갈수록 글이 말랑 말랑해지는 것 같다. AM 03:35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하는 촛불 현장 중계. 양력으로 지난 해 마지막날부터 새해 첫날까지 무척 추운데도 집회를 채우고 계신 많은 분들. 정말 고생 많습니다. 비록 함께하고 있진 않지만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함께 새해엔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이끌어 냅시다. 힘냅시다!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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