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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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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잉잉, 3D 어려워. (Philip taylor의 Per-pixel lighting 글 읽으며 버둥대는 중) 진작 공부 열심히 해둘 걸. 공부 안 하고 날로 먹으려다 이제와서 공부하려니 어렵다. PM 09:47
김경한 법무 “대통령 '펀드 발언'은 일기예보 틀린 것” .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대체 어떻게 머리를 굴려야 이런 개그가 가능하지. PM 08:57
檢 '미네르바, 외환시장에 실질적 피해'. 사기 치려면 좀 규모있게 치든가. 쪽팔리게 이게 뭐냐. 얼마나 같잖은 시장이면 사람 한 명이 몇 백, 몇 천 명 보는 게시판에 글 하나 썼다고 흔들거리냐고. 증권사 지점도 그런 일은 없겠다. 끌끌 AM 11:43
재정부 달러협조 요청 일부 인정.'공문 보낸건 아니다'. 20년 전쯤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매체가 발달하니 뜻대로 되질 않는구나. 검찰과 경찰은 정말 답답하겠다. 지난 10년도 답답했을텐데 기껏 제 세상이 와도 뜻대로 되질 않으니. AM 11:17
akismet 쪽에 문제가 생긴건가? 워드프레스에서 akismet 부가기능을 켜면 댓글이 잘 안 달린다. 안그래도 댓글 잘 안달리는 블로그인데. -_-; AM 10:59
내가 책을 늘 읽는 이유 중 하나는 게으름 때문이다. 책이라도 읽지 않았다면 이 정도 깜냥도 갖추질 못했을 것이다. 이렇게 읽으며 행동력도 좋았다면 더 강해졌을 것이다. 정리하면, 책은 게으른 내가 게으름을 유지하며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도구라고도 할 수 있다.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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