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5, 2009 다음날
15
Jan 2009
me2photo
헐… 똥꼬라도 뚫을 기세로다. 대체 누구냐. 누구길래 이 온도와 수압을 견뎌내는 쫄깃한 똥꼬를 자랑하는 것이냐 PM 04:20
오~ 이걸 어쩌란 말이오~ 어쩌긴 어쩌겠소. 저 벼랑 끝에 떠밀어내도 좀 더 휘뚜루 마뚜루 나름의 만발의 준비를 해~ PM 03:52
SimpLite, the free MSN Messenger encryption solution. MSN 메신저를 위한 패킷 암호화 등을 해주는 보안 프로그램. 좋구나. PM 03:00
book
음… 재미 없다. 일본 사람이 쓴 책 중 저 정도 두께인 책을 사서 좋았던 기억이 단 한 번도 없군. 갈래는 경영쪽이라기 보다는 자기계발서에 가깝다. 근데 이 책에 달린 저 많은 호평은 대체 뭘까… 난 점수 아무리 많이 줘도 별 다섯 개에 두 개. PM 02:15
오늘 미네르바 석방을 결정하는 구속적부심이 있는데, 석방시켜 줄 것 같다. 거창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조삼모사 작전 때문에. PM 12:48
약 3개월간 주 당 평균 10시간씩 들여서 진행했던 강의(?)도 이제 거의 끝났다. 마지막 강의 자료를 다 써서 배포했다. 이번 주 토요일이 마지막 강의. 이젠 매시업 대회와 집필 작업으로 4월 말까지 열심히 달려야지. 쉼이란 없다. 크건 작건 끊임없이 발을 내딛자 AM 01:50

Follow RSS 한날 is sharing 2,989 stories with 330 people since April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