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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7, 2009 다음날
17
Jan 2009
이번 북한 남침 보고서로 음모론 하나 쓰자면, 지지도 급락으로 국정원에서 누출을 슬쩍 시켰다는 것. 북한이 벌이던 도발이야 한 두 해도 아니고, 우리와 전쟁 능력 없는 것도 공공연한 비밀. 이명박과 한나라당 지지율 올라가는 소리가 들려온다. 60~70년대로 복고로다. PM 11:36
ui, ux, visual 디자인쪽에 관심 버리기. 들여다보기는 하되 깊이 파진 말자. 내 머리 회전이 가장 느린 분야이니 이 분야에 대한 지식 깊이는 과감히 포기하자. PM 11:01
맥주 한 잔 하려다가 추운 날씨에 나가기 귀찮아서 참고, 대신 예쁜 여자와 멋진 하늘 사진을 보며 화를 다스리는 중이다. 명상을 하면 되레 생각이 많아져서 안 되거든. PM 10:53
안이든 밖이든 우울함 투성이구나.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 PM 10:17
어청수 경찰청장 사의표명(1보) . 만세. 잘가. 근데 어째 더 큰 재앙이 올지도 모른다는 찝찝함이 남지… 휴… P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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