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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8, 2009 다음날
18
Jan 2009
다음 달 둘째 주부터 집들이를 슬슬 해야겠다. 집들이 선물은 현금을 부탁해야지. 세탁기 살 돈이… 흑. PM 09:52
소녀시대 동영상 고화질. 와, 마른 애들이 저렇게 통통 튀니까 신기하다. 게다가 골반이 좌, 우로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위, 아래로도 저렇게 크게 곡선을 탈 수 있다니. 더구나 어깨(가슴)까지 동시에 입체감 있는 곡선 움직임! 저 춤 연습할 때 되게 고생했겠는 걸. PM 03:16
아뿔싸… 참치 넣고 보글 보글 맛있게 김치 찌개 끓이는데… 밥을 안했다. 꽥. PM 12:19
배가 너무 고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남은 떡국 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었는데… 떡이 찬조 출연한 볶은 고추장이 됐다! 야호! 맛있는 볶은 고추장! 이거 마시고 속 든든히 해서 자야지! …… 젠장. AM 01:45
링크나우필통같은 성격이 10%만 있었어도 정말 열심히 썼을텐데. 그나저나 오랜만에 필통 가봤는데 매우 멋지게 변했구나. 사회총지식에 대한 개념과 철학 좀 더 갖춘 뒤에 부족한 능력이나마 이곳에 보태어 기여해야지. AM 12:45
음모론 말이 나와서 말인데, 세대 사이를 도저히 건널 수 없을만큼 어떤 세력이 작정하고 벌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세대 차”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대 사이에 소통이 어려운 문제는 늘 있었지만, 최근 10여년 동안 벌어진 세대 사이 틈은 무서울 정도이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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