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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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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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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결국 이상한 떡국 먹고 체했다. 끄윽. 신물 넘어온다. 'ㅠ' PM 10:25
150만원짜리 결혼 사진. 헐… 이거 너무하다. 내가 똑딱이로 찍어도 이것보다 낫겠다. 몸값이 비싸서 그렇지 만박님이 찍으면 멋진 사진 나오는데. 아무튼 정말 속상하겠다. 결혼 사진을 저렇게 망치다니. ( 출처 : SLRClub ) PM 09:45
떡국 떡 해치울 겸, 멸치 우려낸 국물도 해치울 겸 떡국을 끓였는데 간장 조절 실패로 너무 짜다. 얼마 전엔 라면도 실패하더니 이젠 떡국 마저… 이제 음식은 못해먹겠다. 감이 갈수록 무뎌지네. 주변에 한솥 도시락 없나? PM 08:58
보상이나 대안을 제시할 능력이 없으면 재건축을 벌이지 않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왜 개인이 자신의 권리까지 침해 당하며 그런 걸 감수해야 하나요. 이번 사태를 보며 전 서울 개발 과정에서 무수히 희생 당한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관련 글 : 첫째, 둘째, 셋째. PM 03:44
단지. 그러니까, 단지, 상상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믿고 싶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잘못일지언정 상상력 부족이 잘못은 아니니까. PM 01:42
아침놀, , 뉴크 님. iam 달팽이 hannal.net 로 전자우편 주세요. 제본 진행하려고요. 1월 말에 진행할 예정이며, 얼마가 들지는 정확히 모르겠고, 맡긴 뒤 알려드릴게요. PM 01:08
진지하고 그럴싸하게 말을 한다고 해서 시덥잖은 말이 시덥잖아지진 않는다. 찌질이는 찌질이일 뿐이다. 사건, 사고가 터질 때마다 꼴통과 찌질이가 마구 출몰하는구나. P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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