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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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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4, 2009 다음날
24
Jan 2009
내 미투에 왔을 때 가끔 “댓글 (0)”을 “댓글 (10)”으로 잘못 보고 깜짝 놀란다. 아니, 방금 전에 0개였는데 어째서 벌써 10개지? 이럴리가 없는데!, 이러면서. PM 10:50
요즘 자주 체하네. 밥하기 귀찮아서 남은 식빵 4개를 5시간 전에 먹었는데 걔들이 아직도 위에 고스란히 머물러 있는 느낌이다. 위는 안 움직이고. 답답해서 집중이 안 되네. PM 10:41
교향곡만 들었다가 전환 좀 해야겠다는 생각에 고른 노래는 미제레레. 귀가 호강하는구나~ PM 10:30
옳지 않고 그른 것과 타협하지 않겠다. 타협하지 않아야 할 것과 타협할까 고민하는 것 자체가 큰 타협이다. 크든 작든 타협하지 않겠다. PM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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