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겸손하기만 해도 학습 효율은 올라간다. 잘 모르는 걸 접했을 때 겸손하게 수용하지 않고, 자신을 방어하듯이 알고있던 것들을 끄집어내어 이리 저리 재가며 받아들이는 척만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열린 마음이 아닌 것이다. 배우는 속도가 느릴 수 밖에 없다.
PM 08:38
어제 미친 단체 소환 시늉은 손으로 일일이 한 게 아닙니다. :) 미투데이 OpenAPI 중 친구 목록 가져와서 처리한 거에요. 손으로 하려고 했는데 탈퇴자 처리가 귀찮아서 결국 스크립트로 슥슥. *-_-* 첨부한 사진은 친구 목록입니다. 이런 문자열을 만든거죠
PM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