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3, 2009 다음날
13
Apr 2009
지금 하는 후퇴가 패배라 생각하지 마라. 이보다 더한 시련도 견디고 버텨냈다. 이정도로 쓰러지지 않는다. 두고보자. 난 기어코 이겨내고 살아난다. 아직 내 삶은 끝나지 않았다. PM 02:52

Follow RSS 한날 is sharing 2,989 stories with 330 people since April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