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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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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소환해서 글 다시… -_-; 어머나, 며칠 전에 정제닥님과 쪽지 몇 통을 주고 받았더니 바로 친한 친구 2위로 등극하셨다. 단둘이 귓속말 나누다 딱 걸린 느낌… 수줍. (이미 수줍어지질 않아!)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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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며칠 전에 김제닥님과 쪽지 몇 통을 주고 받았더니 바로 친한 친구 2위로 등극하셨다. 단둘이 귓속말 나누다 딱 걸린 느낌… 수줍. P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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