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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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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Jan 2011
아침에 똥을 눴다. 과일향 사탕 냄새가 났다. 어렸을 적, 애들이 내 똥 하이칼라라던 말이 생각났다. 웬지 무서웠다. PM 03:39
29
Mar 2009
장이 머리보다 잠에서 먼저 깼으면 좋겠다. 먼저 깨서 아침 (장)운동을 한 뒤 “똥 싸세요, 주인님♡” 이러면 귀찮다는 표정으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부스스 일어나 아침햇살을 받으며 똥을 누고, 아랫배에 찌꺼기가 남지 않아 버스를 타도 똥 마려울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 AM 10:42
7
Jan 2009
똥을 눌 때는 고독을 바란다. 아차… 근데 밥 먹을 시간대구나… =3=3==3 AM 11:48
12
Oct 2008
똥 마렵다. AM 10:28
26
Aug 2008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데굴 데굴 굴렀다. 혹시나 해서 변기에 앉아 억지로 밀어내니 배에 평화가 찾아왔다. 역시 배 아플 땐 똥이 최고! 아, 이게 아닌가? 아무튼 왼쪽아랫배가 아프면 어디가 안좋은건가 찾아봤는데, 대체로 여자들이 이곳이 자주 아픈가보다. @ㅂ@? PM 12:44
15
Jul 2008
얼른 전자우편 하나 쓰고, 책 좀 읽다 자야지. 내일은 좀 더 일찍 일어나서 꼭 똥 누고 가야겠다. 예비군 훈련장 화장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참았더니 아랫배가 터질 것 같아. 아랫배 살껍닥 당긴다. ;ㅁ; PM 09:18
5
Jun 2008
보훈단체 추모제 왜 갑자기 서울광장으로 바꿨나? “이들은 위폐 7727개를 서울광장에 내려놓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침범할 경우 1차로 경고하고 2차에는 힘으로 끌어내겠다는 입장을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 오늘 가시는 분들 몸 조심하세요! PM 06:12
26
May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