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애랑 영어로 수다 떠는데 다분히 우리말스러운 말장난을 단지 영어로 쓴 내 표현을 보더니 재밌다며 웃는다. 오호, 뭐야? 내 말장난은 세계에서 통하는거야? 다국적 말장난? 훗. 그나저나 어설프게나마 영어 일기도 쓰고 대화도 나누니 조금씩 영어가 늘긴 느네.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5분 (Seoul) by 한날 facebook 영어 말장난 콩글리시 댓글 (14)'30개월 이상 소, 수출금지' 美에 요청. 간단히 평하자면 말장난. 검역주권을 미국에 갖다 바친 것이 이번 저항 운동의 원인인데, 그 권리를 되찾겠다가 아니라 미국에게 “신경 좀 써주십쇼. 헤헤 굽신” 하겠다고? 이런 사기꾼 같으니라고. 콱.
2008년 6월 3일, 화요일 오후 12시 1분 (Seoul) by 한날 농림부 미국산쇠고기 수출금지요청 말장난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