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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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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7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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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머신용 맥 미니 서버. +_+ 내가 접해본 서버 중 가장 예쁘다. AM 11:27
20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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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맥용 크롬 개발자판은 트랙패드에서 손가락 세 개를 움직여서 열린 탭을 한 화면에 나열할 수 있었네요. @_@ 언제 들어간 기능이지? PM 02:37
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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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공식 트위터 앱이 이렇게 예쁘고 깔끔하고 날렵하게 만들어 맥용 앱스토어에 올렸는데, 미투데이도 이 사용성쯤은 가뿐히 능가하는 앱 하나 만들어서 올리셔야죠! :) AM 01:05
6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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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애플 맥 앱스토어 열렸네요. 정말 무지 앱 사기 편해요, 편해요, 편해요! 기대 이상. PM 11:13
15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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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나고 무서워요. 이제 그만 돌고 시스템 사용권을 제게 돌려줘요 ㅜㅜ AM 02:02
1
Apr 2010
새로 깐 탓이 크겠지만, 그래도 스노우 레오퍼드가 그냥 레오퍼드보다 부드럽고 빠르구나 +_+ 페이징이 한결 나아진 것 같아. 페이지 인/아웃은 더 많은데도 덜 버벅대더니! PM 10:58
맥 OS X 재설치와 백업한 자료 복원 완료! 실수로 키체인에 있던 정보는 백업을 안 해서 싹 날리긴 했지만, 대부분 암호는 기억하고 있으니 괜찮다. 갓 설치한 운영체제답게 날렵하기도 하여라. >_< AM 12:21
31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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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맥 운영체제 재설치. +_+ 맥북 1세대를 쓴지 4년 차인데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건 이번이 3번째. 타이거 한 번, 레오퍼드 한 번, 스노우 레오퍼드 한 번. PM 07:24
나 별 거 한 거 없는데 맥북에 깔린 맥 OS X이 너덜너덜 거릴만큼 맛이 갔다. 한 3시간 쓰면 자판 입력이 안 된다. 너무 열심히 써서 글쇠 입력 기능이 닳았나! +_+ 오늘 저녁엔 “고통스런” 맥 백업 및 맥 OS X/애플리케이션 재설치 작업 달리자! AM 12:24
3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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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어째서? 얼마 전까지는 잘 됐잖아. 왜 한 달에 한 두 번 쓸 도구를 지저분하게 바탕화면에 꺼내놔야하지? PM 03:19
11
Oct 2009
ㅡ.,ㅡ 아, Mac OS X는 LD_LIBRARY_PATH 환경변수가 아니라 DYLD_LIBRARY_PATH 를 쓰는구나. 대체 왜 라이브러리를 못찾나했네. AM 12:30
22
Sep 2009
오홋? 사파리 주소창에서 사과글쇠 + ; 를 누르면 전체 주소 중 잘라다 쓸만한 곳을 선택해 주는구나. +_+ AM 12:23
8
Sep 2009
맥북 어댑터를 수리 맡겼는데 본사에 보내어 교환 대상인지 확인을 해야해서 4~5일 걸린다고 한다. 요즘 어댑터는 해당 안 되고 어댑터 본체에 닿는 부분이 짧은 예전 어댑터만 해당되나보다. 그래서 애플케어 기간 남은 맥북 일련번호를 안 대고 기간 끝난 내 것으로 접수~ PM 03:31
7
Sep 2009
맥북 어댑터에서 선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슬슬 빠졌다. 아쉬운대로 테이프로 말아 썼는데 과열이 되어 관련 내용을 검색하니 나오는 프리버즈님의 이 나왔다. 흠. 난 애플캐어 기간도 끝났는데 이거 비싼 돈 주고 새로 사야하는건가? ㅜㅜ 오들 오들… 무상교환을 기대해야 하나 PM 10:18
23
Jan 2009
맥 시동음이 뜨응~~ 소리 대신 “하악 하악” 이랬으면 재밌겠다는 상상을 했다. 껐다 켤 때마다 하악 하악. mp3 출처는 TINY MUSIC MAKERS: Pt 4: The Mac Startup Sound. 함께 있는 노래도 들어보아연. PM 02:19
22
Dec 2008
Disk Warray 최고!!! 디스크 볼륨의 노드 링크가 깨져서 시동을 못했고, 여러 방법으로 링크를 재구성하려 했으나 무려 한 시간을 써먹고도 실패. 마지막으로 Disk Warray 로 했는데 아주 깔끔하게 복구됐다. 감동스럽구나. ㅜㅜ AM 12:46
21
Dec 2008
돌겠네. 맥북에 맥과 XP를 함께 깔아놨는데, 갑자기 맥으로는 시동이 안된다. XP는 유니코드 제대로 지원 안해서 파일 백업하면 파일이름 싹 다 깨지는데… 아우, 정말 다시는 맥 제품 사고 싶지 않다. 맥 사용 2년여 동안 지지하던 마음을 조금씩 철회하고 있다. PM 09:28
18
Dec 2008
22
Oct 2008
뭔 메신저가 가만히 켜두기만 해도 지 스스로 뻗는걸까. -_-… 그래도 있으니 좋긴 한데, 이게 지금 제대로 떠있는 것인지 뻗은 것인지 얼른 보면 구분도 안가고. 에휴. 맥용 네이트온이 얼른 안정화 되길 바랄 뿐. PM 10:51
6
Sep 2008
맥은 네트워크로 큰 파일을 받으면 pageout 이 일어나는구나. 계속 0이었다가 큰 파일 받기 시작하니까 몇 백 메가에 4~8kb 씩 pageout 일어나네. AM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