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 사설, 조, 중, 동. 역시나 문제 해결이 아니라 꼼수로 상황을 덮으라고 하는군. 경향신문 사설이나 한겨레신문 사설은 현 상황 자체를 들여다 보는 것과 아주 비교 된다. 입으로 내뱉는다고 다 말이 아니고, 종이 위에 글자 있다고 다 글이 아니다.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2시 26분 (Seoul) by 한날 조중동 사설 댓글 (0)누구를 위해 “청와대로 쳐들어가자”고 하는가 (동아). 연행과 처벌로는 촛불집회 막지 못 한다 (한겨레). 불법 거리시위로 변질된 촛불행사 (국민일보), 필리핀·멕시코보다 못한 쇠고기 졸속 협상 (경향신문)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오전 12시 37분 (Seoul) by 한날 사설 똥아일보 한겨레 국민일보 경향신문 댓글 (3)미국소로 반미 선동을 일삼는 무리들.정말 한숨 나오는 똥좆쭝문. 저 글에 달린 댓글 중 “똥닦으면 똥이 싫어할 찌라씨..”에 적극 공감한다.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2시 12분 (Seoul) by 한날 동아일보 사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