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진짜배기 이슬과 참으로 잘 어울리는 래퍼백곰님. 피규어와 플스3 같은 시뮬라크르를 통해 홀로 삶을 노니는 사람으로,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 독거노인이라는 불리기도 한다. 똥 싼 듯한 흰색 멜빵 바지를 입혀보고 싶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31분 (Seoul) by 한날 친구소개 래퍼백곰 댓글 (5)까칠한 얼굴과 오덕 같은 차림새, 그리고 감성을 주고 받은 첫 계기가 다소 이상했었다. 좀 겪어보니 오덕에 까칠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마음 씀씀이는 사람 배려할 줄 알고 의외로 참한 면도 쬐.끔. 있는 이타을뤼언, 백일몽. 흐흣, 본 김에 나도 살짝.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5시 57분 (Seoul) by 한날 친구소개 백일몽 오덕개발자 댓글 (10)독특한 오덕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고집쟁이 여성 프로글래머, 아니 프로그래머 지아. 땡글한 얼굴로 아가씨인 척 하지만 실은 새댁 호칭도 어색한 현역 아주머님. DVDP나 TV에 없는 기능 넣고 싶다면 이 처자에게 문의하시라. (도망 중)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 59분 (Seoul) by 한날 친구소개 지아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