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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날이라는 이름을 씁니다. 원래는 ‘특이한 날’이었는데 제 누리집에 오시는 분들께서 편하고 쉽게 ‘한날’이라고 부르셔서 ‘한날’이라는 이름으로 굳혔습니다. ‘특이한 날’은 1994년에 처음 썼던 오락 대본의 제목인 Peculiar day를 우리말로 바꾼 것입니다.

2008년 9월 14일, 일요일 오전 12시 23분 (Seoul) by 한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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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프로그래밍을 계속 하는 이유.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17분 (Seoul) by 한날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