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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5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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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탄절에도 러브 액추얼리. ^^ P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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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 붐비는 동네 커피샵, 커피 소사이어티. 생긴 지 얼마 안 된 곳인데 여기 커피 맛있다고 벌써 소문나고 있어요. +_+ PM 04:04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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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잔뜩 오른 뚱뚱한 눈이 날렵하게 내린다. PM 10:14
1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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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lanner에 등록한 이 시각 내 할 일은 바로 공부. 근데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하다 ㅜㅜ 큐브독 PM 10:59
1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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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트리 앱은 대부분 산 거 자랑. 플래너대로 생활할 수 있을지 의문인 건 안 자랑. 큐브독 PM 05:11
1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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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먹은 김치볶음밥. 푹 익은 깍두기가 끝내줬어요. PM 10:27
1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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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벌써 4년이나 지났네 ^^ 30대 되기 전에 탈색 한번 해보겠고 한 거였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 PM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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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께서 갖다주신 깍두기를 먹으려고 라면을 끓였습니다. 후후 AM 12:41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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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슬슬 저희의 퍼즐 게임 ChainPang 이야기를 공개하겠습니다. ^^ PM 04:36
1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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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론은 운동 부족. 근데 “운동” 부족이 아니라 “신체활동” 부족이라는 표현이 되게 재밌다. 크크. PM 09:40
1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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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 장난질 안 하는 다이제, 좋구나! PM 10:43
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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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게임의 두 번째 중독피해자(?) 스믈님. ^^ PM 10:49
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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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고나서 밥 볶아먹기 +_+ P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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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파였던 적 없는데요… PM 09:54
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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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지 개발 중인 우리 게임을 시켜줬을 뿐인데, 막 불타오르며 게임에 빠져버린 rath 형. 우리 게임, 재밌긴 재밌구나 ^^ PM 08:18
29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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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소환해서 글 다시… -_-; 어머나, 며칠 전에 정제닥님과 쪽지 몇 통을 주고 받았더니 바로 친한 친구 2위로 등극하셨다. 단둘이 귓속말 나누다 딱 걸린 느낌… 수줍. (이미 수줍어지질 않아!)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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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며칠 전에 김제닥님과 쪽지 몇 통을 주고 받았더니 바로 친한 친구 2위로 등극하셨다. 단둘이 귓속말 나누다 딱 걸린 느낌… 수줍. PM 08:17
23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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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놓은 줄에 휩쓸리지 않으며 책 읽느라 고군분투(?) 중인 여자친구. 좀 미안한 걸. P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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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월남쌈 만드느라 고생한 여자친구. 고마워요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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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역국 먹는 날. ^^ PM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