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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Dec 2010
me2photo
안녕~~ 우리 새롭게 시작하자! PM 01:37
15
Jul 2009
RSS구독은 나 스스로를 옭아매듯이 압박하는 체계(system)이다. 가끔 읽지도 않은 많은 글을 다 읽은 척(mark all as read) 하는데, 그 체계에서 벗어나는 듯 짜릿하다. 소박하고 소심한 반항이자 반란이다. 하루면 제압 당하는 반란. PM 11:58
11
Mar 2009
Friendfeed 사용 빈도가 많아지면서 점차 RSS 구독기 사용 빈도도 줄기 시작한다. ㅡ.,ㅡ; 몇 가지 더 좋은 기능이 있어서 여전히 구글 리더를 쓰긴 하지만. AM 11:38
11
Jan 2009
알라딘에서 주간 많이 팔린 책과 분야별 새로 나온 책 정보를 RSS로 받아본 지 몇 달 됐다. 이젠 슬슬 요즘 사람들 관심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인다. 그리고, 생각보다 책이 많이 나오며, 책 아닌 것들도 책인 것처럼 많이 나온다는 것도 절절히 느끼고 있다. PM 12:23
25
Nov 2008
RSS를 전문공개로 하지 않은 블로그는 어지간해서는 글을 잘 읽지 않고 “전체 읽음 표시”를 누르곤 한다. 예전엔 미련없이 구독 목록에서 빼곤 했는데, 가끔 본문 공개 정책을 바꾸는 경우도 있더라. PM 02:59
14
Nov 2008
회사에서 접근을 못하게 막는 곳이 몇 있다. 도메인에 game 같은 낱말이 들어가면 막히는 식인데, 이런 이유 때문에라도 RSS 를 발행하면 좋겠다. ㄱ ㅡ AM 10:38
4
Aug 2008
이) RSS 기능, 로그인 기능 (7편) - django 강좌. 이제 다음 글만 쓰면 이 강좌 연재는 끝. 몇 달에 한 번 글 하나 올라오던 “한날은 생각한다” 블로그에 약 석 달 동안 거의 매주 글이 올라오게 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기특한(?) 글들이다. 히히. PM 01:55
12
Jul 2008
django 강좌 연재 이후로 한날은 생각한다에서 발행하는 rss가 망 전송량을 꽤 많이 차지한다. 하루 평균 220mb. 그림이야 전송량 경로가 따로 잡히니 rss 안에 있는 그 양 많은 글자들 때문에 260mb 씩 찍는 셈인데, 전문 발행 말고 개요 발행을 해야겠다 PM 08:40
16
Jun 2008
밀린 RSS 글이 600여 개 였는데 오늘 100개 쯤 읽었다. “모두 읽은 상태로 표시”를 누르지 않고도 몇 몇 블로그엔 더 이상 읽지 않은 글 개수가 없다. 왠지 내가 기특하다…만, 오전에 새로 받은 논문 18개가 기다리고 있다. 남은 장수는 약 일천쪽. .ㅁ. PM 04:13
우석훈 교수께선 언제쯤 RSS에 글을 담으실까. 차마 귀찮으니 RSS에 글 담아서 발행 해달라고 말을 할 수도 없고. ㅡ.,ㅡ; AM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