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9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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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자

오후 10시 15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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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존재가 되고 싶어요

오후 9시 3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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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 꼬꼬마가 아닙니다>_<까르르

오후 8시 33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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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옆사람 보냈습니다 후후 덤빌사람한테 덤비셔야죠

오후 8시 3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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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죠ㅠㅠ

오후 7시 23분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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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들이나보고 최강희랑 장나라닮았다니까 이초가 맙소사라고 말했다ㅋㅋ

오후 7시 5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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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처진다ㅠㅠ하아

오후 6시 24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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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계속 심수봉 노래가 생각나지 -_-;;친구가 너무 진지하게 불러줘서 그런듯

오후 5시 38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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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군가에게 기를 뺏긴거 같아...

오후 5시 28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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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맹구 같다고...........

오후 3시 19분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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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무착해보여^o^♬

오후 2시 51분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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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야 내꺼

오후 2시 23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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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엉 엉엉

오후 2시 21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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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 '3'

오후 2시 12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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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식 참치먹으러간다고함

오후 2시 2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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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오후 12시 52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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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많이 이상하다. 설레기도 하고 화가 치솟기도 하고 멍때리기도 하고- 갑자기 슬퍼지기도 하고...봄바람 났나 .................*ㅁ*

오후 12시 44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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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돌적으로 들이대주세요.

오후 12시 19분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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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이러지 오빠야가 아빠야로 나오질않나 언니보고 엄마 이러질않나ㅠㅠ

오전 11시 26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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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보고 잘못해서 오빠라 불렀다가 엄마테 혼났다 ㅡㅅㅡ;;우리오빤데 왜 니가 오빠라고 하냐고 구박하셨다 잘못말한거일뿐인데

오전 7시 14분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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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으으으으으으응

오전 6시 52분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