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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Mar 2008
까다로운 바이어에 대한 글을 써야하는데… 난감하다는… AM 11:14
4
Feb 2008
잠들기전.. 하루를 되돌아본다. 그리곤 한심한 하루였다면 반드시 영화(외화)를 한편 다운받아본다. AM 04:22
27
Jan 2008
보름넘게 시나리오에 손을 안대고있다… 혹시 싸이에 클럽에 카페에 블로그, 미투… 이런곳에서 내 쓰고싶은 욕구를 다 해결하기 때문일까? 암튼 남들하면 다해보고싶어하는 이 따라근성 버려야 하는데… AM 04:58
25
Jan 2008
스위니토드가 없어 가위손 다운중 PM 10:06
저녁맛난거 사먹고 영화보고 오자는 오늘저녁 계획은… 결국 시켜먹고 다운받아 보는걸로… PM 09:59
23
Jan 2008
오밤중에 혼자있음 무서울것 같은 공간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초등학교와 지방의 허름한 여관이 아닐까 생각해봤다… 함께 있음 가장 즐거운 공간이 혼자있음 가장 무서운 공간? AM 04:16
요즘나오는 스릴러에 불만이 많다…. 그냥 죽임 되겠구만 왜 구구절절 다 설명해주고 죽이려 하는지…. AM 04:10
22
Jan 2008
신동엽 감독과 미팅…. '<내사랑 싸가지>가 흥행 못해서 아쉽겠어요….' 감독님왈 '예? 그거 흥행했는데…' '아…. 죄송합니다~' AM 02:33
19
Jan 2008
울회사 막내녀석이 알고보니 엄청난 차 박사였다. 차의 역사와 이름의 유례에서부터 가격, 성능 ,속도, 심지어 차를 보고 그사람의 성격이나 라이프 스타일까지 어느정도 짐작합디다.. 덜덜덜~ AM 02:15
16
Jan 2008
철딱서니없는넘…. 근데 왜케 이쁘냐~ AM 06:09
편두통때문에 편두통에 관련한 자료들을 좀 찾아봤더니…. 편두통은 확률상 주말에 많이 온다는 충격적인 사실! AM 05:49
15
Jan 2008
편안한 친구도 좋지만 나를 자극시키는 친구도 좋다 AM 05:09
14
Jan 2008
오랫만에 편두통이다…. 편두통엔 햄버거란 선조들의 지혜를 받들어(마음대로 말을 지어내고 있음) 햄버거 먹으러 갔다가, 해피밀세트를 시키고 말았다. 테옆질해주면 통통통통~ 앞으로 기어가는 기괴한 꿀벌인형을 받았다구! AM 03:04
13
Jan 2008
어떤 막되먹은 놈이 다이어트하는 내 책상위에 '오사쯔'(고구마 과자따위) 봉다리를 버린게냐! AM 06:03
동대문에 갔다가 맘에 드는옷이 사이즈 때문에 살수 없다는 사실에 충격!! (5년째 받고있는 충격이지만 언제나 신선함..) 동대문에서 돌아오는길에 다이어트를 결심! 근데 하필 결심한 그곳이 장충동….!!!!! ㅠㅜ AM 01:27
12
Jan 2008
시네마테크의 친구들1월 22일 7시 글로리아 아니면 23일 7시 택시드라이버 아니면 1월 31일 영화3편 쫘르륵~ 볼 생각인데 혹 같이 하실 분 없나요? AM 08:27
난 지금 세상에서 가장 큰 코고는 소리를 듣고있다 -평소 친하지도 않던 매니져가 술쳐먹고 재워달래서 자리깔아줬더니..에이 땝때끼..- AM 08:17
9
Jan 2008
만계떡 먹고싶다 PM 09:33
비극에서 주인공의 웃음은 보는이를 더 슬프게 하고, 희극에서 주인공의 눈물은 보는이를 더 웃게한다 - 마츠코의 인생과 희극지왕을 연달아 본뒤 느낀점 - PM 09:31
아~무 이유없이 사장님이 위스키맛 쵸컬릿을 주고 가셨다. 왠지 돌아서는 뒷모습이 슬퍼보였다….. 분명 나줄려고 산건 아닌데 말이지… A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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