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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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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 2011
결국 기적이 일어나서 엄청난 집중력으로 완벽한 콘티와 뎃생이 나왔…..는줄 알았는데 아 시X꿈.마감쯤에 졸면 이런꿈만 꿔. AM 07:22
……이번마감은 정말 위험한테……기적이 필요함. AM 02:01
13
Nov 2011
괴수가 잘 안나온다게 제일 어려움.나쁜괴수 좀 짠하고 나와서 착한놈이 쌱 베버리면 참 편한데.스프린트셀하다가 정치물같은거 하면 재밌을텐데 ㅋㅋㅋ하고 뻘생각을 한게 제일 큰 원인. PM 05:28
이야기가 복잡해지는 나중을 위해서 이번에피에서 욕먹을지라도 구성적으로 안해봤던거를 하면서 다른측면의 능력을 높여보고 싶었는데……..으음.나름 새로운 도전이었는데 많은 아픔도 있었고 어쨌건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을것인가. PM 05:26
준비했던 클라이막스와 이제 이어질 머리아픈전개들 하지만 한끗실수로 땅에 떨어질수있는 아슬아슬한 전개와 구성을 준비했던 모든걸 다 보여주며 제대로 건널수 있을까…..아직 역량부족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 PM 05:17
22
Jun 2011
아 비온다…종이는 눅눅해지고 그림그리기엔 거시기한 날씨. PM 07:02
21
Jun 2011
아직 불타는 전개가 나올때가 아니라 의욕이 떨어지는데 어떻게든 그릴수 있는 원동력은 여고생을 그릴수 있다는 것<-……….왜 집 바로 앞 학교는 남자중학교인거지….우울하다. PM 01:45
이번화 학원물을 그리면서 제일 힘든건 학교엔 학생이 많다는거.(당연함)미래엔 한반에 3명정도 있으면 참 편할텐데….. PM 01:36
일주일 내내 안쉬고 일해도 세이브는 떨어지고 마감 지키기 힘들고…….이젠 자지 말아볼까…. PM 01:34
20
Jun 2011
………..아….나무늘보가 되고싶다. PM 12:11
10
Jun 2011
일단 좀 길게 본 이야기라 준비한게 연속으로 터지는건 중후반인데 과연 독자가 그때까지 기다려줄까(…)하지만 무리하게 한화한화 터트리려다 후반에 터트리지 못해 힘이 다한 프레이편도 있으니 이번엔 차분히….. PM 08:13
6화쯤이면 원래 계획됐던 여고생들이야기가 시작될듯한데….콘티짜면서 생각한건 훈훈한 학원물이란건 나에겐 꽤나 높은 허들(…) PM 08:12
올라올 5화에서야 대충 이번 에피의 깔아놓기 프롤로그가 끝나는데…………생각보다 깔아놓을게 많아서 계산착오(….)글많다고 보는사람 다 떨궈질듯. PM 08:07
………친구 880명????? PM 08:03
백만년만에 써보는 미투데이 PM 08:02
19
Apr 2010
용제가 주말마다 놀러오더니 베요네타를 올클.난 한 10분밖에 못했는디…..그넘이 엔딩보고있을때 난 마감하고있었지……orz AM 07:20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봄이왔따.그래서 잠온다.클났다.콘티짜야 되는디……….. AM 07:19
한 백만년만에 미투….요즘은 마감외의 모든일에 관해서 무너지고 엉망이고 손도 못대고있는것같다….사실 마감도 늦었지만.<-…하루늦었더니 내 소중한 휴일이 날라갔어.ㅡㅜ AM 07:16
16
Dec 2009
손시려서 그림을 못그리겠어….. PM 08:30
5
Dec 2009
엑박 선불카드구입. 마켓플레이스에서 포인트를 처음 써서 지른것은 솔칼4 '여캐용 교복'….남코녀석들.날 낚다니 장사 잘하네….타림이한테 블레이저를 입힐까 세일러복을 입힐까 고민하는 29세 남(솔로)…………..좀있으면 30이구나…. P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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