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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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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an 2012
박찬호 “얘들아, 선배님이라고 부르지마” PM 05:19
다들 일상 속 일탈을 꿈꾸겠지만 난 그게 매일 가능하다는게 제일 큰 문제다 PM 05:17
5
Jan 2012
왠지 올해는 다사다난한 일이 많은 것 같은 느낌!! AM 11:27
28
Dec 2011
내가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났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해주는데 다 결과가 좋으니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내가 힘들어하는 부분을 얘기하니 그만 칭얼대라고 했다. PM 11:25
폰이 물에 심하게 침수된 탓에 USIM 카드를 교체하러 갔다. 1년이 지나서 무료로 안된단다. '어? 고향 사람이네?'하고 무료로 해주더라. PM 07:17
아이폰이 고장났다. 단순 기계 결함. 무상 수리 기간도 지나서 돈이 상당히 많이 든다길래 물에 푹 담궜다가 가져가니 보험처리 해주네. PM 07:14
26
Dec 2011
민주주의의 목적은 다수가 폭군이나 소수의 자의적인 권력행사를 통제하는 데 있다. 민주주의의 이상은 모든 자의적인 권력을 억제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는데 이것이 오늘날에는 자의적 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한 장치로 변화되었다. 이렇게 변화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그 자체를 목적으로 PM 03:00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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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보고 나오니 눈이 펄펄. 완전 재밌었음. 강추!! PM 11:00
남성과 여성, 종교관, 신념 등등 세상에 이해 안되는 일 투성이다. 다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렇구나~'하고 생각하는게 진리인 거 같다. PM 03:52
22
Dec 2011
아무리 생각해도 택배 올게 없는데 왔다고 문자가 왔다. 기다리던게 아니라서 뭐가 왔는지 더 기대가 되네 ㅋㅋㅋ PM 12:05
21
Dec 2011
사람들이 하도 '뿌나' '뿌나'해서 뭔가 했더니 '뿌리깊은나무' 라는걸 지금 알았다 ㅡㅡ;; PM 10:33
나 바본가. 정수기에 물 마시러 갔다가 컵에 물 떠서 정수기 위에 올려놓고 돌아와서 30분 지나서 알았음. PM 10:30
20
Dec 2011
두시에 취침.. 네시에 깨서 뒤척이다가 결국 일곱시에 열차 예매하고 집에서 나옴 AM 08:22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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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동 롯데 갔다가 받은 거. 향이 정말 좋다. 주머니에 넣어놨는데 손에서도 향이 폴폴~ 주머니 안에서도 향이 폴폴~ PM 04:28
16
Dec 2011
하루종일 도저히 댓글을 달고 싶어도 달 수 없는 글을 쓰는 미친은 난감하다..댓글 안 쓰자니 미안하고 쓰자니 할 말이 없고.. PM 12:13
10
Dec 2011
탈퇴했다가 재가입하면서 잊지 않고 친구신청 해주는 미친이 있어 나는 행복하다 PM 05:15
8
Dec 2011
신은 단지 침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묵묵히 고통을 나누고 있는 것이다. 신앙의 전파 뿐만 아니라 고통의 분담 역시 종교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 PM 03:33
7
Dec 2011
미친들 글을 보면 다들 창의력이 통통 튀는 거 같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지. 나만 항상 제자리에 있는 기분. PM 04:29
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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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호랭이 사진. 요새 막장 드라마 몇개 보고 있는데 호랭이 생각이 저절로 나는 이유는 뭘까? PM 04:06
작년 외무고시 합격자 외교관 K양 동기모임 중 노래방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사망. 모르는 사람이지만 정말 충격이다.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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