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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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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ct 2007
갑자기 미친듯이 써재끼는 돼지 아줌마.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숙하세요. 돼지아주머니 PM 10:59
잠깐의 우주여행 PM 10:54
19
Oct 2007
날씨가 너무 추워서… 변태들이 늘고 있나보다. PM 08:58
18
Oct 2007
기억한줌 AM 11:33
17
Oct 2007
얼굴이 활짝 핀다고 우리엄마는 내게 한달전에 그랬는데.. 한달만에 얼굴이 시들어 가고 있다.. 찌든다.. 내 피부 내 얼굴 PM 02:23
올림픽공원. 도시락 먹고있던 수많은 엑스트라들을 보며 부러워 하던 마쵸맨과 나 . PM 02:21
16
Oct 2007
으하하하하! 집에서 미투하는 기분은 이런거구나~ PM 11:06
어제 하루만에.. AM 09:13
15
Oct 2007
아이론님 덕분에 친구목록이 한페이지를 넘어섰다 .. ~ ㅋㅋㅋ PM 06:48
바보 머저리 왜 아직도 그자리니!? PM 05:22
11
Oct 2007
허리가 아퐈… 쌈싸페 이후로.. 고장난 낸 허리. AM 09:24
9
Oct 2007
내 손톱위 호랑이 한마리 AM 09:15
8
Oct 2007
지금은 미투하는 시간… …인가보다… 각자 자리에서 미투질 하시네… 나도 해야지.. 뒷처지지않게.. ㅋㅋ PM 05:22
허리가 쑥쑥 쑤신다. 너무 아프네.. 침맞고 싶어 침좀 놔주세요 ~ PM 03:30
5
Oct 2007
얼마 안남았길래 다 먹어 치우려고 콩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속이 미식거린다.. 조금 남은 콩 은.. 담주에 먹어야지 PM 04:48
내 가늘고 약한 뼈를 위해 매일아침 우유를 선물할꺼야 더이상 무릎이 시리고 뼈가 저리는 일이 없길 바래 AM 09:26
4
Oct 2007
그만.. 그만 이제 그만 PM 06:59
누군가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스타일. 내스타일이 없어지는것 . 예쁘고예쁘지 않는것을 고르는게 쉽지 않아져 버린 너무 슬픈 지금. PM 06:39
21
Sep 2007
난 멋쟁이 예쁜 보컬 . 춤까지 잘추는 간지쟁이 보컬 ! PM 03:35
17
Sep 2007
참 거칠구나 . 참 고생이 많구나 내 손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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