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Mar 2010
강동구에 어서오시오. 난 강동구청 옆에 살쥐… PM 02:31
18
May 2009
날이 좋아. PM 04:48
18
Nov 2008
일공일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정익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48
'환경'에 대한 가장 명료한 정의! '나 아닌 모든 것' PM 11:46
10
Nov 2008
마물님이 아이팟 터치를 구입했다. 내껀 언제오지? AM 09:19
Servant Leadership을 생각하면서 떠오른 쌩뚱 맞은 생각. 웨이터 출신이 CEO가 되서 기업을 회생시키는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 AM 09:18
30
Oct 2008
만박님이 1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6:49
13
Oct 2008
아이폰 연내 론칭 가능성이 낮다는 데, 아이팟 터치2로 살까? 기다릴까? AM 11:35
22
Sep 2008
News Aggregation의 차이는 편집일 뿐인가? AM 09:33
미디어다음과 네이버뉴스를 같이 보는 나. 역시 AM 09:33
보고서를 읽으면서 중용하게 생각하는 구분. 저자의 이야기가 fact인가? 기대인가? 이를 섞어 쓰는 사람의 글은 오리무중이 된다. AM 09:31
3
Sep 2008
Google Chrome. 렌더링엔진이 Safari랑 같은 Webkit이란다. 지금도 큰 불편은 없지만, Safari에 대한 웹사이트 호환성이 덩달아 올라갈 것 같다. ㅋㅋ AM 09:13
26
Mar 2008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1 PM 01:45
25
Feb 2008
몇일 간 시원하게 느껴졌던 바람은 다시 차가워지고, 뿌여 하늘은 싸리눈을 토해 낸다. PM 03:08
커뮤니티와 미디어의 차이는 '사람'과 '메시지' 중에서 무엇인 중요한가에 달려 있다. PM 02:39
3
Jan 2008
무거운 맥북을 담느라, 내 빌링햄 가방의 무게는 언제나 '빌어먹을!'이다. 맥북 서브는 언제 나오려나. PM 04:02
15
Dec 2007
사람들이 흰색의 아이팟이나 맥북을 좋아하는 건, 눈으로 덮힌 풍경과 흰색 도화지에 대한 추억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AM 02:07
11
Dec 2007
웹사이트가 사용자 니즈와 달리 가는 가장 큰 이유……… 사용자는 회의에 안 들어온다. PM 04:58
7
Dec 2007
맥북으로 찍어보 사진 PM 02:05
어제 키노트를 한 수업발표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담에 리모콘도 챙겨야쥐… PM 02:04

Follow RSS 정익 is sharing 26 stories with 5 people since June 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