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4
May 2012
그래, 아직 멀었다. 내가하고 싶었던 연기는 이런 적당한 것이 아니었으니.. AM 02:24
18
May 2012
me2photo
미스테리 스릴러극 몽타주! 지금 시작합니다!!! PM 07:22
16
May 2012
me2photo
오랜만에 해 떴을때 움직이네요 ㅎㅎ PM 01:16
15
May 2012
me2photo
왁스 안바르고 머리가 세워집니다. PM 01:46
13
May 2012
me2photo
이발했슴당 PM 04:06
11
May 2012
어쩌면 삶이란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자극의 연속인지도 모른다. 그중에 가장 쉬운방법이 몸을 움직이는 것일지도.. AM 02:09
movie
생각없이 봤다가 의외로 잼있게 본 영화. AM 01:38
10
May 2012
기획 안해도 관객들이 제발로 걸어들어오면 좋겠다. PM 11:11
어느정도 삶에 안정을 찾았었나 보다. 이대로도 좋아라니.. 그래도 여전히 내 환경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엄지만한 바퀴벌레가 간간히 튀어나오는 집, 2천원짜리 물건을 살까말까 갈등하는 경제요건, 아직도 잘한다는 소리 들어보지 못한 연기력..내가 원하는게 이런게 아니다. AM 12:31
8
May 2012
아이폰4를 주워다가 주인을 찾아줬답니다 ㅎ 사례금을 주려고 지갑을 열길래 필요없다고 하고 돌아왔어요! PM 12:48
7
May 2012
헬스 다시 끊고 운동하고 났는데 샤워장에 물이 안나온다. PM 01:28
6
May 2012
아옥.. 무리해서라도 헬스를 다시 끊어야겠다… AM 02:29
4
May 2012
돌아올 수 없는 순간들은 애틋함을 가진다. PM 01:32
3
May 2012
나를 친동생처럼 여기던 누나의 남편이 상을 당했다. PM 03:12
2
May 2012
me2photo
흐음! 오랜만에 시간이 생겼는데……. 돈도없고. 뭐하고 놀지? PM 06:09
1
May 2012
분한마음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AM 02:05
29
Apr 2012
내 연기의 핵심은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에서 나온다. AM 02:24
28
Apr 2012
me2photo
밀양에 연극보러 갑니다 ㅎ PM 05:35
젝니콜슨의 조커연기.. 악당의 품격이 느껴지는… AM 02:21
me2photo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바둑이 있다. AM 01:55

Follow RSS 배우영무 is sharing 987 stories with 187 people since September 6,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