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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Jul 2008
비가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미투….. PM 03:05
23
May 2008
내일 워크샵가는디 난 못간다…ㅠㅠ 시골에 일하러가야한다. PM 05:46
22
May 2008
힘든 하루가 지나갔다.이젠 퇴근해서 푹 자야겠다. PM 05:51
역시나~~ 새벽 4시까지 술마셨더니 몸이 천근만근이다….오늘 눈치것 땡땡이 쳐야겠다. AM 08:30
21
May 2008
오늘 너무피곤하다 집에가서 샤워하고 그냥 푹 자야겠다. 피로회복 박카x 먹어야하나? 아님 소주로 고고싱~~~ PM 06:06
아침엔 비오고 흐리더니 지금은 날씨가 넘 좋다.야호~~~ 1시간있으면 점심이다. AM 11:03
20
May 2008
앗~~ 추워라! 보일러 살짝 돌려야겠다.감기 또 안걸리려면….감기조심하세요..(판프린 에~~프~~~) PM 10:56
부모님에게 잘 해드리고 싶지만 마음만 그렇고 행동은 그렇지 못하다.아직도 철부지 인가?앞으로 무조건 잘 해드려야겠다. PM 06:47
아우~~ 졸려~~ 잠이 확 깰방법이 없을까? PM 12:53
19
May 2008
또 비가 올려나…? 바람도 겁나게 부내요….^^ PM 04:30
누가 좀 알려주세요…. 댓글 답장쓸때 아이디 나오게 어떻게 쓰지요..아이디 클릭하면 연결되게 하는방법좀… PM 12:53
16
May 2008
내일은 강릉가서 바다보고 와야겠다.회에 쇠주한잔 걸치고…고고씽~~ PM 04:06
배는부르고 날씨는 좋고 졸립고 산보하러 살짝 다녀와야겠다. PM 12:18
우~하하하 7시간 있으면 퇴근이다… 오늘 회식인디 뭐 먹을려나….? AM 11:02
15
May 2008
쫌있음 퇴근이다. 역시 월급쟁이들은 어쩔수 없는것같다 간절한 퇴근시간 법정 공휴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PM 06:39
귀차니즘으로 오늘도 산보못하고 그냥 6층에서 있어야겠다. PM 12:23
14
May 2008
앗~~ 2틀만 출근하면 2틀쉰다..ㅎㅎ PM 09:04
배도 부루고 졸립고….산보하고 싶은 오후~~~ PM 12:58
8
May 2008
처음 가입했어요.. 반나서 방갑고요 많은 칭구들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PM 12:47
처음처럼V1님께서 111sun'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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