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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Apr 2011
나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나봐요 ㅋㅋㅋ PM 08:55
23
Sep 2010
결혼식 3주전! ……………………………… 긴장이 안돼 ㅠ PM 10:25
12
Mar 2010
저 아직 죽지 않았는데, 다들 살아있나요? ㅋㅋㅋ AM 07:34
31
Dec 2009
2009 빛솔의 연말결산 나 예전엔 그래도 미투에서 많이 보였었는데 ㅠ 메인에도 떴었는데 ㅠ 이렇게 되버렸어 ㅠ 다들 고마워요^ ^♥ PM 12:46
21
Dec 2009
나 캐 슬럼프야 어떻게 좀 해줘봐…………………………… PM 12:43
16
Dec 2009
나 오늘 남자친구랑 2주년이야! ㅋㅋㅋ 축하 해줄래요? ㅋㅋ ………………… 염장질하러 잠시 들어왔어 ㅋㅋ PM 12:58
15
Dec 2009
나 이번달 망했어 ㅋㅋㅋㅋ 미투도 안 들어오고 열심히 했는데 대박 ㅠ 살은 계속 찌고 ㅠ 왜 이래야 하는거야 ㅠ 나 지지자 못하겠어 ㅋㅋㅋ 비어있는 그 칸들이 슬퍼 ㅠ PM 12:55
4
Dec 2009
나 밥 사줄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ㅋㅋㅋㅋㅋ PM 05:29
1
Dec 2009
월말이라 바빠서 들어오지도 못했어 ㅋㅋㅋㅋ 점점 거지꼴을 면치못해, 화장 못하고 다닌지 벌써 한달째, ㅋㅋㅋㅋ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성격만 드러워지고 점점 아줌마처럼 자리만 생기면 달려가고 있는 이 버릇, ㅠ AM 10:12
19
Nov 2009
오늘의 운세가 너무 좋아서 나 오늘 일 열심히 하려구 ㅋㅋㅋ 그런데 미투 들어와 버렸지 -_ - ㅋㅋ 날도 추운데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들 있어요? ^ ^ AM 09:43
17
Nov 2009
me2photo
나 미쳤어, 눈치 살살 보면서 내 반쪽 찾기 요런거나 하고 있음 -_ - 블로그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니까 ㅋㅋㅋ 요거 재밌음 ㅋ 그렇지만… 음력과 양력 생일이 틀리게 나타난다는 문제 ㅋㅋ PM 05:08
13
Nov 2009
나 오늘 슬럼프야. 비 와서 그런가봐. 거기다 13일의 금요일 이거든… 오늘 공포영화 한편 봐주면서 꺅꺅 거려서 기분 좀 풀어야겠어 ㅠ 나 좀 위로해줘 ㅠ 일이 안돼~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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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ov 2009
안녕? ^ ^ PM 04:30
4
Nov 2009
나 지지자 하려고 들어갔거든요? 다 마이너스 겠지 하는 마음으로 갔거든요? 근데 무슨 마이너스? 아예 하얀 백지 상태가 되고 있었어요 ㅠ 진짜 나 잊혀졌구나………………………….. 언제 다시 꽉 채울수 있는 건가요? ㅠ 이럴거야 다들? ㅠ AM 10:08
3
Nov 2009
나 지금 계약 따낼려고 기다리는데~ 기다리는거 완전 힘들어 ㅠ 힘을 줘요 내게 제발 플리즈 ㅠㅠㅠㅠ PM 06:34
28
Oct 2009
색감테스트 Your score: 0 이라고 뜨는데 ㅋㅋㅋㅋ 나 정말 대단한데? 컬러리스트나 할걸 그랬나 ㅋㅋㅋㅋㅋ 시력은 나빠도 색 구별은 잘해요 ㅋ PM 12:51
27
Oct 2009
잠시 짬내서 한번씩 보는데 나 진짜 잊혀진거 같애 ㅠ 식사는 하셨습니까? ㅋㅋㅋㅋㅋ 나 다시 조금씩 할테니까 관심 좀 가져주지 ㅠ ㅋ PM 12:50
24
Oct 2009
원래 나 주말에 안 들어오는데 ㅠ 쓸쓸함에 몸서리 치다 들어왔어요 ㅋㅋ 평일… 엔 하지도 못했어 ㅠ 나를 다 잊어버린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날 기억해줘요~♬ 에효-_ -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 PM 12:50
22
Oct 2009
교육 받는 중에 잠시 짬 생겨서 이렇게 몰래 들어왔어 ㅋㅋㅋㅋㅋ 레쓰비 한 캔과 함께 잠을 청하고 있지 ㅠ 얼른 봐요 ㅋ 나 계속 서울 안에 있다구!! ㅋ PM 01:09
20
Oct 2009
100년만에 들어왔어 ㅋ 환영해줘 ㅠ ㅋㅋㅋㅋㅋ 나 지금 논현동이야 친구는 일 가고 나 혼자 친구가 만들어 놓은 유부초밥을 먹으려 하고 있지 ㅋ 근데 어딨는지 모르겠어 -_ - 나 서울인데 더 격하게 반겨주었으면 해 ㅋㅋ P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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