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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Aug 2011
아고 덥다. PM 04:29
2
Aug 2011
해피빈
20
Jul 2011
덥다…아부지 차를 타고 풀썩 모래사장에 떨구어져 내 맘대로 바다에 빠져놀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눈을 찌르던 소금기가 그리워. AM 11:10
1
Jul 2011
지금 내가 뭘 하고 있지. PM 08:46
허리랑 무릎이 쪼개지는 것 같다. 다이어트 시급. 홧병이 부르는 무서운 결과!! 모두들 조심하시랍 PM 03:40
27
Jun 2011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요즘 체력의 부침이 심하네요. 선배님들 어떻게 버티셨샤… ㅜ ㅜ 나는 정신이 글렀나보오. PM 06:12
3
Mar 2011
하루를 아니 이틀을 꼬박 쉬었는데 왜 이러나 발걸음이 천금만금일세 AM 07:30
20
Jan 2011
아아 아아아 난 왜 이럴까 AM 07:25
18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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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마음 싱숭생숭한 오늘…사무실 동생덕에 한번 웃어봅니다 깐츄비야 너의 순수한 초딩마음을 영원히 잃지말렴..! PM 02:37
1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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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아홉시간에 걸친 대공사 과연 오늘밤안에 물줄기는 터질것인가!!??옆집에서 덩달아 물안나온다고 눈치주네요 미안합니다ㅡㅜ PM 07:41
월욜아침 눈도 뜨기전에 공사하실 분들이 문을두드렸습니다 보일러도..수도관도 문제가 아니라는데 왜 물은 안나올까요 아놔ㅠ ㅠ AM 07:39
16
Jan 2011
아 이런…이 어설픈 자취생은 한파준비 부족으로 인해 수도관동파사고를 맞이하였습니다ㅠ ㅠ 이걸 우짜지;; 아 곤난하도다 이 겨울이여~ AM 11:36
10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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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 수호를 위한 1080배…개인적으로많은 고민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허리가 너무아파 눈물이 찔끔 낫지만 역시 절수행은 좋네요^-^ 왠지 의지가 충만해져서지우개스탬프 만들기에 도전!지금은 헛점투성이지만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내일은 더 좋은 사람 될테야아♬ PM 11:16
9
Jan 2011
어제 새벽에 보일러 손보다가 물바다되는 대참사를 겪고 인자 부활… 주말근무는 집에서(-_-) 창밖의 바람소리 참으로 스산하네요 핫팩 사러가야 는디… PM 12:14
29
Dec 2010
밤고냥님과 이십분간의 대화끝에 그 분이 원하는것을 결국 알아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것은 바로오!!………………….'물'이었던 것입니다!!!!!!!! ㅠㅂㅠ)/♥ PM 11:03
이런날은 정말 싫다 모든것이 모든것이 내 눈앞에 꼬이고 뒤틀려가는데 나는 그저 속수무책이다 나보고 어쩌라고!!!! AM 10:37
25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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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케잌을 만들었는데…역시 상상과 많이 다른 결과가 나왔..제에발 맛은 있어얄텐데!! ㅠ ㅠ PM 03:20
2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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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겸둥이 깐츄비양이 크리스마스기념 뽀나스와 무려 급여!!ㅇㅂㅇ)!!를 선물해 주었어요 내요물은 언니들 더 이뻐지라고 석류팩♥예상치 못한 사람(;;)의 깜짝선물이라 더 기뻐요… 크리스마스는 역시 좋은거예요^^♥ PM 03:27
23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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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상사에게 대든날…받았습니다 ㅠ ㅠ PM 02:26
22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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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무실의 온수부족 현상에 대해 밝혀내고자 직접 수도물과 정수기물에 섬섬옥수를 직접 담그시고 비교분석중이신 우리 태사마!!야근하다 빵 터졌어~^^ P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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