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me2photo
단미인, 고양이밥, 스말맨, 긴츄비, 인도의여왕, 지담, 아즈라엘… 난 회사에 가는 길! 설에 도둑 들었데! -ㅂ-);; 11/2/5 1:26 PM
me2photo
생일 축하합니다 지담님아 어제에 이어 오늘 2차 생츅잔치 입니다 11/1/6 3:40 PM
네필라님께서 식사 중에 주신 릴 [안 좋은 버릇 또는 머피의 법칙] 운전할 때 막히는 길에서 주욱 기디리다가 차선을 변경하면 또 그 차선이 막힌다구요 'ㅡ');; 이 릴은 고양이밥, 지담, 단미인님께서 이어 주세효!!! 11/1/6 12:41 PM
지담,인도의여왕,나쁜피,단미인,스말맨,고양이밥,종수,jolie올 한해도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ㅁㅂㅁ 10/12/31 8:23 PM
기상이님이 던진 어려운 릴 \나란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혹은 이런 사람이고 싶다\ ..'를 단미인님께서 던져주셨습니다. 아구,,,참 기네요 ㅋㅋㅋㅋ전 부자가되어서 부자놀이좀 하고싶습니다.ㅋㅋㅋㅋ 아 생각만으로 좋다. 이 릴을 템플스테이,지담,고양이밥들이 이어갈껍니다ㅋ 10/12/30 1:39 PM
me2photo
나가는 길에 누군가가 새긴 글이 눈에 들어왔디 지담님 이건 뉴구??? ㅋ 10/12/30 1:34 PM
기상이님이 주신 릴…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은?] 릴레이~~~ 울 보스가 숙오했다며 일주일 특별휴가를 주신다면 전 [시크릿가든] 다시보기 하겠사와요~ 이 릴은 룽룽이님, 고양이밥님, 템플스테이님, 지담님, 인도의여왕님께~~ 10/12/21 2:29 PM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바꿔 나의 추억을 강탈해 간 국립국어원! 어릴 적 대한극장 앞에서 스필버그 영화를 기다렸을 때 영화만큼이나 기다렸던 것이 바로 짜장면이었는데… 정말 지담 말대로 이젠 야근의 상징이 되어버린 것 같아. 짜장면 말고 자장면 말야~ 10/12/7 8:35 PM
me2photo
YEPPSTORY님~ 미스터앱스님 벌써 만나서 거사(?)를 치뤘습니다. 정말~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아깝게 외장하드는 안되었지만 이쁜 머그컵과 인형을 받았습니다 ㅋㅋ출연 : 단미인 고양이밥 지담님 ;;; 10/11/25 2:57 PM
종수지담 각서써와요 -ㅂ-) 10/11/23 3:19 PM
나쁜피지담스말맨단미인인도의여왕jolie종수 님 전 그저 님들이 온정과 관심을 베푸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일 뿐입니다 제발 용돈을 주세요 ;ㅡ;)/ 10/11/22 5:44 PM
ㅁㅂㅁ) 지담님과 대화중에 우리10시20분까지만놀구10시21분부터 들 놀아요라고 말씀드렷더니 감격하셨습니다. 10/11/10 10:05 AM
다들,,,웃을 일이 아니에요,,오늘 나한테,,진짜 잘해줘야 해요 ;ㅡ;)…… jolie언니는 우리 사무실이 아니니,,, 미투로라도 잘해주셔야 해요,,, 아까 지담님과 진지하게 월차낼까도 이야기 햇어요 ;ㅡ; 10/11/1 10:51 AM
ㅁㅂㅁ)/추워서 콧물이 나고 얼굴 열오르고 어지럽고 몸살기가 있지만;; 이 사실을 지담님게 말하면 혼날꺼같아요 10/10/26 6:07 PM
행사 진행하고 이제 잠시 쉽니다 당첨자 발표를해야죠?? 오늘 문제의 정답은 마곡사 입니다 지담/2jazzy//bread06//yoza/님 이시군욤 이번주중으로 보내드릴께욤 10/8/31 8:04 PM
종수지담님께 많이 편찮으시단 이야기 듣고 소자 이제서야 문안 올립니다. ㅁㅂㅁ)/ 얼른 나으시라고 노래 띄워 드릴께요~ 집행유애 10/7/27 2:13 PM
토요일에 아무짓도 안햇는데 중이염에 걸렷습니다 ㅠ_ㅠ) 턱이랑 머리까지아프네요 다신안씻겟다고 햇다가 지담님에게 자존심 상하는 소리 들었습니다 ㅠ_ㅠ) 못됫사람들 10/7/26 3:13 PM
문득 신입사원이 들어오니 스말맨 지담 단미인 나쁜피 님들이 들어오셧을때가 생각 나네요 ㅁㅂㅁ) 그때 전 엄청착하고 순수한 아이엿는데 후후후훗….나쁜피님이 저의 휴지를 욕하기도 하셧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기억해요 +_+) 10/7/20 10:45 AM
종수님 ㅜ_ㅜ지담님이 저 아픈데 약주는 조건으로 멀 요구할려고 하네요 혼내주세요 젭알 10/7/19 11:06 AM
me2photo
몇일간 몸아파 고생하는지담님을 위해 집에 있던 러시안스프를 조금 퍼왓습니다 근데 눈물을 흘리며 좋아 하실줄;;;몰랏어요;; 러시아 만세 ㅁㅂㅁ)/ 10/7/14 9:21 AM

Follow RSS 지담 is sharing 76 stories with 10 people since June 8,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