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님이 던진 어려운 릴 \나란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혹은 이런 사람이고 싶다\ ..'를 단미인님께서 던져주셨습니다. 아구,,,참 기네요 ㅋㅋㅋㅋ전 부자가되어서 부자놀이좀 하고싶습니다.ㅋㅋㅋㅋ 아 생각만으로 좋다. 이 릴을 템플스테이,지담,고양이밥들이 이어갈껍니다ㅋ
10/12/30 1:39 PM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바꿔 나의 추억을 강탈해 간 국립국어원! 어릴 적 대한극장 앞에서 스필버그 영화를 기다렸을 때 영화만큼이나 기다렸던 것이 바로 짜장면이었는데… 정말 지담 말대로 이젠 야근의 상징이 되어버린 것 같아. 짜장면 말고 자장면 말야~
10/12/7 8: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