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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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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Oct 2007
룰루랄라 즐거운 하루! 오랜만에 참하고 귀엽고 예쁘기까지 한 아낙을 만났다! 게다가 싱글~ 이런 인연을 얻게 된 하늘에 감사해~ PM 01:35
28
Jul 2007
아침메뉴는 김치참치볶음밥 PM 12:00
새벽엔 인생막장을 경험하고 오늘아침엔 단아한 가정주부처럼 밥을 했다. AM 11:59
2
Jun 2007
소개팅 6번만에 정말로 맘에드는 아이 발견! 잘해보자! 오예! AM 01:36
30
May 2007
제발 친한척 하지말아줄래 기분나쁘니까 PM 11:55
왜 너랑 대화를 하면 나도 모르게 분노가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나를 이용했다는 느낌에 대한 반응인것 같은데 조절하려고 노력해도 잘 안된다. 한번 생긴 감정의 골은 정리하기가 쉽지 않구나. 난 생각보다 쿨한사람은 아니였네.. 미안하다 쿨하지 못해서. PM 11:53
20
Apr 2007
깝깝하긴, 사실 그것보다 깝깝한건 너야. 물어보면 대답도 안해주고 대화의 단절이라느니 그런소리르 하면 아무리 들어주는 입장이라도 기분이 좋겠니? 니가 기분이 나쁘면 니가 먼저 말을 하던가. 왜 내가 먼저 물어봐야하는건데? 위로를 받길 원하면서 그렇지 않은척. 나도싫어! AM 10:30
10
Apr 2007
바쁘다. 디지털미디어 번역과제, 시간의 역사 reading,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핸드폰 요금제 변경, Microarchitecture Level의 register 디자인, 결혼식 참석, 자원봉사 미팅계획 및 의견수렴, RGB2YUV Converter 제작… AM 12:26
9
Apr 2007
요즘 너무나도 바뻐서 블로거들의 글을 읽는것만으로도 벅찰지경이다… 아웃룩의 일정을 보면 무슨 연예인의 스케줄같이 매일매일이 꽉차있다. 너무힘들어.ㅠㅠ AM 08:05
30
Mar 2007
배가 고프다. 라면을 먹으려 했으나 배려심 가득 나는 가족들이 깰까봐 굶주린 배를 잡고 잠을 청하려 한다. 이건 배려심일까 아니면 고집일까. AM 03:32
28
Mar 2007
신경쓸 일은 많고 퀴즈가 있고 공부는 하지 않았다. PM 12:28
26
Mar 2007
자, 이제 미투데이를 만들긴 만들었는데 어떻게 사용한담..; 아는분 계신가요? PM 06:50
이코님께서 1kko'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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