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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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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r 2012
'고시생툰 - 47화 사실은' 내 이 글은 미투를 해야 하겠다. AM 11:16
5
Dec 2011
일주일 동안 너무 놀아서 ㅋㅋㅋㅋ 오늘 독서실에 갔더니 간만에 영양가 있게 산 기분이 들었다 ! PM 08:00
19
Nov 2011
파리바게트 에코컵 사고 싶다…ㅜ_ㅜ 이건 사야 해. 사야 한다고! ㅜ_ㅜ 사고 싶은데 왜 우리 동네 파바에선 안 파는 걸까? 응? 응? 응? PM 11:58
18
Nov 2011
오랜만에 대중목욕탕에 가고 싶어서 엄마랑 4군데를 돌았는데 다 닫았네… 흑흑흑흑흑흑흐규_ㅠ PM 11:59
1
Nov 2011
독서실 방에 나밖에 없으니까 자꾸 딴짓을 하게 되는 것 같아서 아예 방을 바꿨다. 이젠 열공해야지! 1등으로 와서 꼴등으로 가야지!! PM 07:49
30
Oct 2011
입술이 터서 바셀린을 찾아다녔다. 아버지가 바셀린을 발바닥에 바르고 계셨다. …ㅠㅠㅠㅠ 그냥 아빠 드렸다… ㅠㅠㅠㅠㅠㅠ PM 01:08
26
Oct 2011
페이스북은 누구누구 하는 거얌? 나도 할까… ㅇ_ㅇ PM 11:48
24
Oct 2011
오늘 독서실에서 휴대폰 기본 게임으로 장기만 한 1시간 둔 거 같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턴 정말 열심열심히 공부해야겠답. AM 01:50
22
Oct 2011
대충 보니까 점수는 커트라인… 인천이 뽑는 인원이 적고 내가 컴가산점에서 1점 뒤지고 있어서-_- 잘 모르겠다. 일단 공부는 해야겠는데 느낌이 안 좋네. PM 03:22
6
Oct 2011
교촌치킨에서 나온 허니치킨 오리지날은 치킨계의 혁명이 아닐까 싶다. 내 여기 정착하리다. AM 12:40
27
Sep 2011
옆자리 웬 고딩이 미친듯이 팔을 긁고 등을 긁고 어깨를 긁고… 긁는 건 이해한다. 이해해. 그래, 건조하면 간지러울 수도 있지. 그런데 우리 양심적으로 손톱은 좀 자르자…ㅠㅠㅠ 라고 말해주고 싶었으나 걔가 민망해할까봐 뭐라고 말하기가… 아니, 솔까 용기가 없었습니당. PM 11:35
25
Sep 2011
아무리 생각해도 인천을 치고 싶다(-_-) 난 여기서 떠나기 싫어… 엄마아빠오빠랑 지지고 볶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ㅠㅠㅠㅠ 지금 마음의 2/3이 인천으로 기울었다. 내일은 경기 치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다만 일단은 3일째 인천으로 마음이 굳어지고 있음. PM 04:24
24
Sep 2011
아이즈> 오늘은 제 페이스대로 공부 하셨어? 어제 너와의 대화를 계기로 개과천선하야 오늘 아침과 낮에 빡세게 달렸더니 밤에 공부가 잘 안 되넼ㅋㅋㅋ 지금 손운동 겸 필기 타이핑 중. 하루만에 독서실에서 향수병 걸릴 지경ㅋㅋㅋㅋㅋ PM 11:26
23
Sep 2011
친구가 휴게실에서 노트북으로 시나리오를 쓰고 있었다. 휴대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라도 단편 영화를 찍어보는 게 꿈이라고 했다. 내일 마가렛트를 하나 주면서 나도 출연시켜달라고 로비해봐야겠다. 트릭을 알 수 없는 천재 대학생 마술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초능력자라든가? AM 12:26
22
Sep 2011
파리바게트 카페라떼는 정말 맛없었다. 내 인생에서 두 번째로 맛없는 커피였다ㄱ- 첫 번째는 학교앞 루시카또에서 아침에 팔았던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PM 01:04
20
Sep 2011
밤공기가 차가워졌다. 지난 겨울이 생각나는 날씨다. AM 01:50
17
Sep 2011
오늘의 착한 일: 술 마시고 아침 귀가해서 디비져 자는 오빠 녀석을 발로 차지 않았다. 더워하는 것 같길래 90분 타이머 맞춰놓고 선풍기를 틀어주었다. PM 12:54
16
Sep 2011
서울 32, 인천 7, 경기 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고민의 시간이 시작되었군. 소신 있게 인천 지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PM 06:56
11
Sep 2011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다. 저녁에 독서실 1층 로비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자전거 자물쇠를 열쇠로 잠그고, 계단을 올라가서 독서실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다. (중략) 열쇠가 없다. 화장실도 안 갔는데? 책은 한 권만 꺼내 봤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PM 10:55
6
Sep 2011
어제의 일기: 매운 닭발과 오돌뼈를 먹고, 아니 삼키고나서 스타벅스에 가서 악마의 음료를 셋이서 나눠 마셨다. 악마의 음료는 맛있다. 맛있고 비싸다. 맛있고 비싸고 칼로리가 높다. 다음엔 혼자 마셔야지. P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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