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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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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부터 종아리를 감싸고 있던 깁스를 풀고 다닙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젊은이들과 축구하다가 큰 코 다친 셈이었죠. 제 분수를 모르고, 신나게 뛰었다가 불상사가 일어난거죠. 그래도 이제 나았으니 한결 속이 시원합니다. 주위에서 많이 격려해주셨는데 모두모두 감사

오후 2시 23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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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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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다들 불편한 마음 감추지 못하고 계신 줄로 압니다. 저도 보름전 다친 발 때문에 아직 목발을 짚는 불편을 겪고 있지만, 쇠고기 때문에 겪는 마음의 불편이 훨씬 더 크네요. 더욱 국민의 편에서 옳은 주장을 계속할께요

오후 11시 11분 (Seoul) 댓글 (10)
22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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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투에 발길이 닿았습니다. 희뿌연 먼지 사이로 살랑살랑 바람도 불고, 비까지 내리니 한결 숨통이 트인 느낌이네요. 즐거운 봄날을 만끽하고 계신가요?

오후 6시 6분 (Seoul) 댓글 (7)
7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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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전 9시 54분 (Seoul) 댓글 (6)
23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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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느끼지만, 시간은 쪼개면 쪼갤 수록 많이 늘어나는 것 같지만 결국엔 하루는 그저 하루일 뿐이네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후 6시 36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