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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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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오늘 이태원은 패스하고 남치니가 그렇게 가고 싶다고 발 동동 구르던 대림 미술관으로 고고싱~ 3 hours ago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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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는 훼이크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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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이리로 와~ 19 hours ago
택배아저씨 다른날은 점심먹고 있을때 불쑥 불쑥 잘만 오시더니… 오늘은 물건 받고 서울 출장 가려고 아저씨만 기다리고 있는데 왜 이렇게 안오시나요. 엉엉엉 ㅠㅠ 보고 싶어요 아저씨 ㅠㅠ.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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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네이트 판 읽다가 발견한 짤방 23 hours ago
오늘도 동부지원 출장이 예정.. 저번과 같은 병신짓은 안하려고 오늘은 아예 터미널에서 강변역 가는 시외버스 타고 갈 예정 >_<꺅! AM 07:53
24
May 2012
사실 우리 빌딩 관리인 아저씨는 대머리였다. 어디선가 가발을 하나 구입하셨는지 어제부터 쓰고 나오셨는데.. PM 06:45
불쌍한 우리 노튼경님 한번만 도와주세요 … 안쓰럽네요 ㅠㅠ PM 04:32
혹시나 도장 찍기전에 내가 이렇게 하면 되겠냐고 물어봤더니 니가 글케 하면 되겠다 해서 도장 다 찍었는데 이제와서 서류 틀렸다고 하면.. PM 02:37
법원 가는 길에 엿들은 어떤 남자의 통화 목소리 여친이랑 전화하는건지 아주 사랑이 뚝뚝 나오는 목소리로 “알았어엉~ 이따가 봐앙~” ㅋㅋ 덩치는 산도적같은 남자가 저렇게 부드러운 목소리라니~ PM 02:12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더니 사시 1차 패스 했다고 아는거 주워섬기고 뭐라뭐라 나불거리시는데요.. 아자씨.. 이론과 실무는 항상 다른거랍니다. 턱도 없는거 갖다 붙이면서 자꾸 된다고 하지 마세요. P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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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미투] 직장인 점심류 갑! PM 12:19
멀지 않은 곳으로 (인천에서 대략 고속도로 2시간 거리정도?)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 AM 10:30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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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게 대세구먼 P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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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꽃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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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깨알같은 나이키 PM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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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베리가 굿이네 PM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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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티켓은 프린트 완료했고, 방금 미스터 피자도 받았고, 중계를 볼 맥북도 충전 완료 했고, 에그랑 카메라는 남친이 갖고 오기로 했고.. 저지랑 선글라스까지 다 준비 완료! 냉장고에 맥주랑 글라소 챙겨서 문학경기장 갈 일만 남았네!! 근데 변호사님 왜 퇴근 안해여?? PM 05:36
승부와 상관없긴 하지만 오늘만큼은 두산을 탈탈 털었으면 좋겠다..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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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날이라 그분은 집에서 꿀잠 주무시고 난 야구장 예매를 뙇! 치어리더 잘 보이라고 앞자리로 뙇! 치킨이랑 맥주도 내가 뙇! (하지만 오늘 선발 제춘모라서 앞자리 예매한건 비밀 ㅋㅋ)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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