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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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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너의 그 슬픔은 개나 줘버려 PM 09:13
어쩌다가, 잘 먹다가도 이건 아니올시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고는 한입도 더 못먹게 된다. 어제 먹던 통닭조각이 그랬고 지금 먹는 빵조각이 그러네 P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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