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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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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ov 2008
book
친구들과 헌책을 3,4천원에 파는 커피집에서 책 제목으로 놀던 와중에 눈에 딱 들어온 제목. 분명히 있어 PM 05:38
어웅 갑자기 소화 안돼 PM 03:53
다들 새우먹으러 가는데 홀로 홍대로 ㅋㅋ AM 11:34
기억에 없는 이야기 3 습관적으로 넓은 자리에서 상대방과 대각선으로 앉는다. 단 둘이라도 마주앉은 사람이 내외한다는 생각에 맘 상하더라도 AM 11:07
졸릴 수 밖에 없는 월요일 아침 AM 09:10
졸린데 잠이 안와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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