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에서 셧다운제를 시행하는 이유는 청소년 보호, 게임중독예방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셧다운제를 빌미로 '인터넷게임중독예방부담금'이라는 것을 게임 회사마다 매출의 1%가량 징수(라고 하고 삥이라고 읽는다.)받는데, 여가부의 부담금 징수 목표는 4천억원 규모입니다.
11/11/08 23:46pm
외국인 미투유저가 왜 이리 많은가 했더니, 한국 아이돌을 팔로우하고 싶은 외국 K-pop 팬들이 대다수. 프레임은 트위터와 흡사한 듯 한데 철저하게 한국형 SNS로 자리잡은 다음 아이돌을 미끼로 해외에 슬금슬금 넘어가는 게 꼭 K-pop같은 전략.
11/11/08 09:12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