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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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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12
드디어 칫솔 버렸다. 다음은 뭐지? PM 10:09
16
May 2012
그만 할때도 됐는데.. AM 12:52
12
May 2012
기분좋게 다니던중 우연히 마딱들이 그곳..스타벅스..아직도 내 핸드폰은 그때의 기록을 간직하고 있는데..무심한듯 한번 들여다보고 지나쳤다 PM 11:41
2
May 2012
할수있는것 기도뿐..마음속으로 바라는것뿐.. PM 10:29
28
Apr 2012
내일은 주일..맘설레여서 잠 안오면 어쩌지… PM 11:49
22
Apr 2012
매주매주마다 정말 내 마음속을 읽듯이 다가오는 설교말씀..그렇지만 쉽사리 떨쳐지지 않는 생각과 감정들..머리로 아는것과는 다른것 같다.. PM 11:03
21
Apr 2012
아 갑자기 또 뒤흔들어 버렸네..뭔가 또 허전..공허… PM 11:39
19
Apr 2012
정신차려보니 벌써 날짜가 이렇게 되었구나..안올지 알았는데..마음속으로만 기도할께요 PM 06:37
5
Apr 2012
이렇게 날씨 좋은날 내일 도시락거리 사서 햇빛안들어오는 내방에 터벅터벅 걸어들어오기..빨리 집부터 옮겨야겠다 PM 06:44
4
Apr 2012
마음속의 공허함을 채우려 예배를 찾다. 옳은건지 모르지만, 최소한 그 시간만은 한가지에 집중을 하니깐..아니, 한가지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니까.. PM 11:14
1
Apr 2012
어느새 4월….마음의 안식 PM 10:11
15
Mar 2012
떨쳐버리고 싶다..지난 두달간 12/17-2/14 PM 11:07
13
Mar 2012
문득문득…. PM 10:54
8
Mar 2012
감기가 언젠간 낫듯이 열이나면 언젠간 식듯이 감기처럼 춥고 열이나는 내가 언젠간 날거라 믿는다 PM 11:23
추운겨울이 지나가듯 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 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 언젠간 끝날 걸 믿는다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PM 11:23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끝을영원할 것 같던 사랑이 이렇게 갑자기 끝났듯이 영원할 것 같은 이 짙은 어둠도 언젠간 그렇게 끝난다 PM 11:23
7
Mar 2012
아직도 마음이 답답해..아직은 다행이다 라는 마음보다는 아니였으면 하는 맘이 더 앞선다..빨리 극복했으면..시간이 흘러서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 PM 11:14
6
Mar 2012
조금씩 익숙해져 간다.. 그리고 조금씩 나의 살길을 찾아간다.. 변화를 찾아간다..조금만 참자..앞으로 네달 PM 10:01
28
Feb 2012
Honestly, I miss you, I want to see you but I hate what you did to me..조금 생각은 하고 있을까… PM 11:42
27
Feb 2012
상황에 미련이 남는건지, 사람에 미련이 남는건지, 그냥 이 상황을 피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그냥………더이상은 이러지 않을거라는 기대감때문에 배신감을 느끼는건지…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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