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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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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퇴근! 나의 하루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ㅋㅋㅋㅋ 신나라 PM 06:47
그가 물었습니다. “현실이란 이렇게 슬픈 것인가요?” - 내가 대답했습니다. “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PM 06:21
하지만 헐리웃도 우리를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보여줘야 좋아하는지, 그것이 비극이나 어두운 면이라 하더라도, 잘 압니다. 그리고 헐리웃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을 잘 감출 수 있지요. PM 06:19
가사도우미가 이혼보다 싸다 - 인터파크의 가사관리사 사업의 광고문구다. 슬프지만 진실이구나. PM 06:05
창의력을 길러준다고 제정신은 아니지요. 슬프지만, 사실 우리나라 고등학교 랭킹은 미국명문고-민사고-서울소재외고-기타등등 아닌가요? 민사고에서 아이비리그 몇명 보냈다고 뉴스나올 때마다 전, 그 뉴스를 보고 있을 중고등학생이 너무 가여워요. PM 06:02
이거 하면 친구가 늘어나나요? 친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미친도 그렇고, 진짜 친구도 그렇고. PM 05:42
그러나 꼭 그렇게만 볼 수 있는 것도 아네요. 비판적으로 봐야하는 부분도 있지요. 하지만 그래도, 큰 커피회사의 폭리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쓰고 있답니다. PM 05:32
진정 검은 9월인가 하루종일 주가가 140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고, 환율은 1130원대를 넘어서고, 그리하여 둘이 1200대에서 만난다는 끔찍한 시나리오가 회자되기 시작했다. PM 05:14
커피믹스는 끊었어요; 우리 사무실에서 커피는 공정무역 커피로 커피만 먹는답니다. 좋은 커피는 값이 비싸서… 커피믹스 안먹기가 어려워요. PM 05:06
관심사가 비슷해보이는 몇몇 분들에게 친구신청을 했어요 :) 잘부탁드립니다 ㅋ PM 04:44
블로그, 플리커, 미투데이, 블로거뉴스, 사회복지 및 시민사회단체 상근자, 정치, 경제, 영화, 책, 전시들, 남들만큼 좋아해요. 이렇게 즐겨도, 내 인생의 중요한 것, 나만의 것을 놓치지는 않기를. PM 04:25
좀 그럴 듯한 걸로 사진 바꿈 PM 04:21
희망청…우와 이런 것도 있구나. 동종업계 종사자를 이런 공간에서 만나면 기분이 참 묘하다. ㅋ PM 03:48
여고생이 하락장서 54% 수익올렸다고 장학금을 받는단다. 도대체 애들한테 뭘 가르치는 것인가. 학교 이름들을 보니 알만하다. 민족사관고, 신성고. 모두 내노라하는 정신나간 사립고들이다. PM 03:19
태국총리는 퇴진을 거부비상사태를 선포경제동물파시스트 집권의 선배라고 할 수 있는 태국을 주목해야한다. AM 10:55
감세폭탄, 결국 자신들의 욕심을 숨기지 못하는구나. AM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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