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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이명박이 서울평화상을 미국극우인사에게 수여했다네요. 가서 보시고 상받을만한 사람인가 여러분 생각좀 들려주세요. PM 05:48
강만수랑 같이 간 주부 파워블로거는 도대체 누구신가요? 아시는 분? PM 05:45
이 미친듯한 돈놀이의 시대에 용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잊지마세요. 구조가 잘못되어도 공범은 공범입니다. PM 05:41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강만수의 말을 보면, 그는 11일을 무사히 넘기고, 위기를 타개할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는 듯하다. PM 05:38
가계부채 660조, 가구당 빚 4천만원으로 사상최대 -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서 10%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PM 05:35
“진보, 그대 이름은 있으나 마나” - 시사IN 51호의 표제다. 약간 늦게 도착한 이번호 제목을 보고 덜컥했다. 그 말 그대로다. 안타깝게도. PM 04:11
지금은 한 숨 돌리고 있지만, 아무래도 외환위기 시즌2는, 9월 11일이 첫 고비가 될 거 같네요. 채권만기, 10억달러 규모의 외평채 발행네 마녀의 날 - 한국경제는 어디로 갈게될까요. 911이라는 날이 의미심장하군요. PM 03:59
엄두가 나지 않을만큼 할 일들이 쌓여있어요. 울고싶다. PM 03:12
와 노래 잘한다. 부럽구나~! PM 01:44
잡다한 것 안 깔고, 파이어폭스, 크롬, 한글, 알약, 네이트온, 빵집, FOXITREADER만 깔았다. PM 12:06
오랫만에 노트북 포맷했다. 이렇게 필요없는 것들은, 다 잊어버리고 싶다.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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