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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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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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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데이트 'ㅅ'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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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갈매기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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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 유니폼의 위엄. 두루마기 그 간지. 5 hours ago
두산 치어리더 예쁘네 *-_-*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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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잠실구장. 매진된 경기 표를 구해준 친구느님에게 진심으로 리스펙트. 7 hours ago
뭘 어떻게 해야 인생이 다시 즐거워질까 10 hours ago
25
May 2012
적당한 거리,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워야겠다.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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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즈므느 즈그 흐르믄 즐으들르그 흐쓸튼드… PM 03:33
방금 외모 때문에 개충격 받아서 올해는 반드시 성형수술을 감행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음. PM 02:35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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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내일까지 10% 할인 되는 쿠폰이 있고 내일은 월급날이니까 라고 생각하며 장바구니를 채운다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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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 오늘부터 다시 운동 시작해야지. 하고 보니 약속이 계속 있네 와하하. PM 08:35
요새 너무 많이 먹어서 매 끼니마다 토할 것 같음-_- PM 04:10
23
May 2012
인터콘티넨탈 호텔 와서 엄마아빠 친구분들 식사 거하게 대접하고 있는데 사위 안 데려왔다고 졸지에 불효녀가 되는 이 상황은 정말 이상하다. P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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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복 선생 생신연 PM 06:49
나는 정말 정형돈이랑은 살아도 노홍철이랑은 못 살 듯. 아침저녁으로 정리하는 엄마의 깔끔오지랖병을 참다참다 결국 아침에 대폭발-_- 엄마한테 화내는 건 대부분 내 짜증이라서 99%는 후회하는데 요새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시네. AM 09:40
나는 뭐든 '센스 없는 것'을 무척 싫어해서 '안 어울리는 옷을 입는 센스 없음'도 굉장히 싫어하는데, 딱 봐도 나한테 절대 안 어울릴 이 옷이 왜 이렇게 고민되는 거냐!!! AM 02:34
22
May 2012
곱창에스프레소, 삼겹라떼. 초코양꼬치. 산양 언니가 준 신메뉴 아이템. 아무래도 난 대박 날 것 같으니 다들 미리 투자 예약을 해두시는 게 좋겠어요. PM 11:36
21
May 2012
나는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주로 주변 사람들에게서 답을 구하려는 성격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게 정말 아무 것도 없어서 다 놓아버리고 싶을 땐 나도 위로를 받고 싶은데. 답이 없는 현실에 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로도 위로 받을 수 없음에 다시 한번 절망.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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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 저주받은 짧고 굵은 종아리에 플랫슈즈는 죄악이라는 걸.보여주는 나쁜 옷차림.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종아리 관리 좀 해야지. 아니 무슨 종아리가 허벅지만해. PM 06:35
가방 주머니에 들어있던 펜슬 아이라이너 뚜껑이 열려서 대참사-_-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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