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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aby lake 23 minutes ago
오늘 하루는 운전 하다가 끝나는 듯… 1 hour ago
달애 님 사진 보고 있으니 나도 일본가고싶다. 아사쿠사가서 장어덮밥도 먹고 하꼬네가서 화산도 구경하고 ㅎㅎ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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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줄이고 차슈랑 반숙만 잔뜩 줬음 좋겠다 8 hours ago
;;
시간 관념이 이상해졌어 ;ㅁ; 9 hours ago
아크존이 뭐하는델까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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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뭔가 이상해서 첫인상이 그리 좋진 않았는데 실내가 완전 깔끔해서 대만족.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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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일색인데 반값행사까지 하길래 한번 사서 해볼랬더니 계속 이 모양. 11 hours ago
Bootstrap from twitter 보니 bootstrap from android 하나 만들고 싶다. 15 hours ago
인생은 60부터 18 hours ago
movie
탁월하게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그와는 별개로 수원 오원춘 살인 사건이 겹쳐져서 마냥 무성의한 경찰 대응이 영화적 설정으로만 보이지가 않는다 12/5/25 12:50 PM
book
“늑대와 곰은 모기보다 더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로 모기 때문에 더 괴롭다.” 12/5/25 11:22 AM
movie
(안티) 500만의 사나이 였으면 보고싶었을지도 모르는데 12/5/25 10:48 AM
미생 34수 캬 넘 좋다 ㅎㅎ 처음 입사했을때 생각나네 12/5/25 10:29 AM
왜 가장 힘들고 하기 싫은 작업은 마지막 차례가 되는건가 12/5/25 8:08 AM
movie
music
슬래시 2집이다. 이번엔 유독 그 시절 GNR이 그리워지게 만드는구나 12/5/25 7:38 AM
book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소설을 조금씩 읽고 있는 요즘. 지독하게 잔인하고 엽기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참 깔끔하다. (2007년 당시엔 엄청 재밌다고 읽어보라고 해도 시큰둥 했었는데) 그나저나 '이 OO가 대단하다' 상은 만화만 있었던게 아니었구나 12/5/25 5:21 AM
about.me 업데잇 했음… 12/5/24 1:21 PM
music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좋고, 장르 짬뽕도 좋다. 그런데 이젠 예전처럼 착착 감기는 Hook은 나오기 힘든가보다 12/5/25 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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