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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Apr 2012
미친 증권사이트 (…) 답이 없다. 공인인증서 재발급 받으려고 벌써 30분째 뻘짓중. PM 03:48
28
Apr 2012
손승연 장난아니군. 부활 노래 이렇게 잘부르는 사람 첨봤다. AM 09:55
17
Apr 2012
의장 한마디에 위기론이 확산된다. 워낙 쟁쟁한 인재들이 모여있는 곳이니 큰 영향은 없겠지만, 더 이상 예전같이 해가지고는 안될 것 같긴한데. 네이버 검색 안쓴지 얼마나 된건지 기억도 안남. AM 12:06
12
Apr 2012
국민 수준은 도대체 누가 만드는 겁니까. 나는 그냥 야권연대의 정치력이 후달린다고밖에는 생각이 안든다. AM 10:18
31
Mar 2012
모든게 억지스럽게 과하다. 그래서 내게는 불편한 동네 강남. PM 08:13
29
Mar 2012
자기 손가락만 빨고 있으면서 발전을 꿈꾸는가 AM 09:10
9
Jan 2012
라이언 엄청 이쁘네 꺅 PM 11:52
라이언 다운중. 에잇 Xcode 때문에 산다. PM 08:00
24
Dec 2011
23
Dec 2011
올해 최고의 루키는 12월에 등장한 염따다 PM 11:11
제리케이 톤이 바뀌었나. 비프리 느낌 물씬나네. 나꼼수 로고송도 제리케이가 했다니. PM 01:55
22
Dec 2011
개발자의 지성을 믿는 쪽, 아닌 쪽. 제약과 자유의 사이. PM 07:41
14
Dec 2011
잉여라이프 얼마 안남았네 PM 09:27
8
Dec 2011
나꼼수만 성인군자 되라 하시네. 어차피 진보매체 아닙니까. 보수가 만들어논 프레임 안에서 진보 진영의 힘을 이정도까지 키워서 판의 균형을 맞춘 걸 칭찬하지는 못할 망정. 중립적으로 팩트전달 하라느니 비속어 쓰지 말라느니 이런 요구를 한다는게 얼마나 멍청하게 느껴지는지. AM 11:23
2
Dec 2011
진보는 힘도 없고 돈도 없고 뭐 이래. 가진건 상식뿐인데, 언론이 장악되버려서 크게 쓸모도 없고, 이거 뭐 체급이 맞아야 쌈도 하지. 무관심하거나 별 생각없는 약자들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힘있는 놈한테 눈치보면서 빌붙게 되는건 자명. PM 03:21
팩트기반으로, 하나의 주제에 대해 언론들의 시각차이를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좋은 사이트 Factoll 추천! PM 03:02
30
Nov 2011
윌아엠 딜리버리 쩌네 PM 02:55
22
Nov 2011
정치인의 모든 행적을 기록하고 잘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것 같다. 한국어 위키피디아가 좋은 공간인 것 같은데, 내용이 많이 부족해보인다. PM 10:06
그래 날치기 왜 안하나 했다. PM 03:56
21
Nov 2011
검정치마, 버벌진트, 10cm, 버스커버스커의 공통점은? A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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