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erience and the brand, so interw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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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룸 총선 투표율 맞추기
플러슬 방금 밤샘 조와 배달된 설렁탕 같이 먹었습니다. 가장 끝에 있는 프로젝트룸이지만 오늘도 선한 웃음의 사람들이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총선 상황실의 아침
집에 오니 대게 대기
오밤중에 걸어 왔더니 허기져서 미역국 건데기 라도..
이병우 '내가 사랑하고 꿈꾸는 ECM의 명반들' 네이버뮤직 오늘의뮤직
'Bright Size Life' 네이버 독점 판매 Bright Size Life Pat Metheny
어제 연락처와 일정이 모두 삭제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회사 서버와 ActiveSync 시켜놓은 내 스마트폰을 와이프 것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대리점이 계정을 삭제하지 않고 내용을 지워 버린것이다. 클라우드의 재앙인가? 기술이 발전할수록 주위의 트랩은 더 복잡해진다 일정 취소 메일이 융단 폭격을 했단다
회사앞 건널목에서 밤새고 나오는 뮤직개발팀을 만났다. 근 6개월 이상 계속된 과제로 힘들텐데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서로 웃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고맙고 감사했다
프랑스 속 한국만화. 한국에서 새로운 문화 코드가 된 웹툰은 그 생산과 소비 형식을 떠났을때 프랑스 image band와 일본 manga와 차별화된 유니크한 위치를 글로벌에서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일본에서의 앞으로의 경험이 어떤 답변을 줄 지 사못 긴장되고 기대된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만화가의 천국인 프랑스라지만 그 다양하고 치열한 작품들을 보면서 "예술가에게는 천국인 나라가 없다"는 프랑스에서 활약 중인 한 만화작가의 말을 절감했다
17c 침대라는 주인의 말에 어제밤 춥게 잤던 기억이 황송함으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오리 허벅지 다리 요리와 Saint Emilion 와인. 한국 작가들과 점심.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장년의 독자들이 만화가들의 싸인을 받으려고 기다리는 저 모습을 우리나라 작가들이 가장 고대하지 않을까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프랑스 만화는 심미적 아우라가 보인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만화가로 퓰리쳐상을 받았던 Maus 작가 Spiegelman의 특별 전시회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근 24시간만에 도착한 고성 호텔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꽃들이 피웠네' Aura Premier Note와 Elac 스피커에 딱 어울리는 보컬 애리와 악기 우쿨렐레. 청명한 소리에 토요일 밤이 유쾌해져 꽃들이 피웠네 하찌와애리
하찌와애리 온스테이지 연주. 좋은 음악과 흥행이란.. 뮤플의 숙제
네이버 건강 서비스를 만들었지만 오늘에야 진성 사용자로 경험. 의심되는 병명도 찾고 어느과에서 진료하는지도 몰랐는데 진료과와 근처 병원까지 알려줘서 진료까지 받고 왔다. 건강서비스는 진성 중의 진성 사용자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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