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해할 수 없는건 이처럼 무조건적인 종속관계가 어디까지 성립할수 있냐는 것이다. 유감을 표시하는 것과, '사죄'는 다르다. 우리 사회가 개인을 대표해서 '죽을 죄'를 지었나? 노예근성, 사대주의. 정말 이런 것이 국민들의 핏속에 녹아있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
PM 02:11
내 게 있어 2007년은 어떤 의미에서, 앞으로 기억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한 해이다. 마치 한편의 드라마처럼, 굴곡있는..그리고..나 스스로를 이렇게까지 학대해본것도, 이해하게 된것도 처음이다. 이제 다시 태엽을 감을 때다.. 그리고.. 이제 끝을 향해 go..
AM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