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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Jun 2010
Be casual. AM 01:42
터무니없는 자신감에 근거를. AM 01:41
7
Feb 2010
멋진 실수를 하자. PM 11:13
31
Jan 2010
미투데이 새로 올라오는 전체 글 보는건 어떻게 하나요? PM 04:05
Try to add life to your time. PM 03:56
24
Jul 2009
오늘 대만 친구들이 다시 귀국하는 날이다. 어제는 저녁에 삼성코엑스, 압구정, 수노래방 바쁘게 놀고 저녁엔 한강공원까지 갔다. 지금은 근무중..에고 PM 02:13
1
Jul 2008
영화 미스트… 생각보다 볼 만하다! AM 01:25
14
Mar 2008
맘이 맞는 여자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고백할텐데. 정작 맘이 맞는 여자들은 그냥 친구로 남아 버리니.. AM 02:13
6
Dec 2007
릴리 슈슈의 모든 것을 봤다. 이렇게 좋은 영화를 왜 그 동안 안보고 있었을까?;;; AM 02:18
15
Aug 2007
나 혼자 어림짐작이라는 뻘짓을 하고 있다. 모든건 닥치면 다 할 수 있다. PM 11:42
24
Apr 2007
이글루스를 시작했다. 분위기가 깔끔한 것이 첫인상.. 텍스트 위주의 블로그로 사용할 생각이다. AM 02:57
19
Apr 2007
미투데이는 별다른 이미지가 없는 심플한 상태의 미니 블로그이며, 현재 사용자 수도 부담될 정도로 많은건 아닌데, 왜 이렇게 속도가 느린걸까. 해외에서 사용하는 나같은 경우는 느린 속도 때문에 미투에 들어오는게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PM 02:26
가장 이해할 수 없는건 이처럼 무조건적인 종속관계가 어디까지 성립할수 있냐는 것이다. 유감을 표시하는 것과, '사죄'는 다르다. 우리 사회가 개인을 대표해서 '죽을 죄'를 지었나? 노예근성, 사대주의. 정말 이런 것이 국민들의 핏속에 녹아있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 PM 02:11
15
Apr 2007
세상엔 나보다 못한 사람, 하나 없다. PM 01:46
31
Mar 2007
예전에 수학과 다니는 형이 한 말: 수학을 잘한다는건.. 문제를 잘 푸는게 아니라, 문제를 보고 쫄지 않는다는 거야. PM 01:30
남들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살펴보는 것은 필수적인 삶의 방식. PM 01:29
내 게 있어 2007년은 어떤 의미에서, 앞으로 기억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한 해이다. 마치 한편의 드라마처럼, 굴곡있는..그리고..나 스스로를 이렇게까지 학대해본것도, 이해하게 된것도 처음이다. 이제 다시 태엽을 감을 때다.. 그리고.. 이제 끝을 향해 go.. AM 02:48
영화 라디오스타의 ost '비와 당신'에 빠져지낸다. 코드를 알아내서 통기타로 치기도 하고, 노래도 불러본다. 특히 방준석님의 원곡… 굿굿굿… AM 12:15
29
Mar 2007
중국에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서버 속도가 많이 느리네요..; 아직 오픈하지 않은 상태인데도 이 정도라면… 덜덜…. PM 05:27
me2day는 언제 회원제로 바뀌는 걸까..? 아니면 아예 계획이 없는건가? PM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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