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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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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12
今まで一年以上会社で仕事ばかり、本当に仕事だけしていた私が愚かな人間だった。 AM 11:13
19
May 2012
大嫌いだけどまだ未練があるかな PM 02:48
13
May 2012
새로생긴 148-1번 버스탔다 ㅋㅋㅋ PM 06:22
12
May 2012
me2photo
간만에 투샷 PM 01:14
11
May 2012
내 친구가 20명뿐인가. 그럼 69명 중에 49명은 구독자인가 ?? ?? PM 01:13
19
Apr 2012
일과 사생활사이에서 매일 고민중 AM 12:20
1
Apr 2012
지금 nhk에 구락부나오는데 야마삐말고 흰옷입은 다섯명 중에 화면에서 오른쪽 두번째가 누군지 궁금한데 그 하얀아이들이 누군지 모르겠다. 가운데있는애는 드라마에서봤는데 드라마제목이 기억안나ㅠ PM 10:29
ㅇㅏ이구 어깨허리야 AM 11:29
30
Mar 2012
답답한데 왜 계속 이러고있는지 모르겠다 PM 09:07
21
Mar 2012
티끌모아 티끌일까 AM 12:43
18
Mar 2012
사진을 찍었는데…얼굴에 점과 잡티가 갑자기 눈에 띄네 ㅋㅋ에휴 ㅋㅋㅋ PM 10:45
15
Mar 2012
난누구? 여긴어디?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걸까…..한번씩 이런 생각이 든다 해도 해도 끝없는 일더미들.. PM 05:55
13
Mar 2012
입사 1년만에 명함이 나왔다ㅋㅋ유후~ AM 12:14
21
Feb 2012
음…..싫은데도 하는건 스트레스인데 지금 내가 그러고있다 가끔은 허무하다 왜 그러고사는건지 AM 12:46
19
Feb 2012
me2photo
크로스! PM 12:28
14
Feb 2012
잘 따라가고 있는걸까…. PM 03:04
2
Feb 2012
속상하다..원래 일이많아 평일약속안잡지만 3달전 과장이 평일약속잡지마라한 뒤로 처음 있는 평일약속인데 갑자기 회식이 잡혔다..너무속상하다 1월내내 9시이후에 집에가고..이럴때면 뭐하러 회사다니나 싶어 일할맛이 안난다.. PM 11:58
31
Jan 2012
우리회사는 이상하다. 난 평일에 약속을 안잡는데 어쩌다 한번 평일에 스케쥴생기면 그때 회사에서 행사가 잡힌다……에라이 AM 12:10
25
Jan 2012
퇴근! 아 눈이무거워… , PM 08:30
24
Jan 2012
me2photo
귀엽게 자는구만! PM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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