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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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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Sep 2011
20
May 2011
7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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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봉하는, 영화 `라스트 나잇` 어떨까요? 창 밖엔 비 오구요.. DVD로 봐도 괜찮을 법 한 로맨틱영화 같긴 하지만, 주연들이 넘 화려해!!^^ 캐러비안 해적의 키이라 나이틀리, 아바타의 샘 워싱턴, Mr.히치의 여주인공역의 에바 멘데스! 비주얼 좋죠?^^ PM 07:42
오늘 비 온다는데, 방사능 소식에 맘이 편치만은 않을 듯.. 그래도 방사능에 독도를 잊지는 말자! 그리고 농사에는, 산불예방에는 이 봄비가 얼마나 소중할까. 이 비 그치면 봄꽃 만발하겠다^^ AM 12:46
3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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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그저 하나의 앙상한 나뭇가지일 뿐이라고 생각했었어.. 이 꽃잎 다 지고나면 또 그냥 나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미안했어 산수유! 그리고 고마워,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잘 이겨내줘서^__^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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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면 어찌나 일찍 일어나지는지, 생각해보면 어른들도 조금씩 꾀병이 있는거 같아. 평일엔 그렇게 일어나지 못하면서^__^ AM 08:40
6
Mar 2011
EBS에서 영화 접속 상영중.. 추억에 젖어보다가 깜놀!! 퀵서비스맨으로 나온 단역이 이범수씨네^^ PM 11:45
24
Jan 2011
22
Nov 2010
홍콩에 도착했습니다. 침사추이에 있는 버터플라이라는 부띠끄 호텔인데 작지만, 로비에 무선인터넷이 되는 노트북도 있고 새단장해서 깔끔한게 좋아요. 무엇보다 5분만 걸으면 바다가 홍콩항이 보여서 굳! ^____^ AM 01:42
라크리마 Now, I'm here Hongkong ^___^ AM 01:38
1
Nov 2010
굿 밤 ^___^ AM 12:24
31
Oct 2010
태국이랑 필리핀 여행상품에 일가견이 있으신 미친분 계신가요? ^____^ 라크리마님?? PM 11:31
시월의 마지막 날이 한 시간 남은 지금, 남은 통화 60분! 토닥토닥 ^___^ PM 11:09
29
Oct 2010
굿 밤 AM 03:52
결혼 문제로 예민해진 여친에게 미안한 건, 세상이 생각보다 치사하고 아니꼽고 더럽다는 걸 나 혼자만 알고 있었다는 것. 그깟 웨딩홀이야 뭐라든 당신이 옳은거야! AM 12:00
28
Oct 2010
이 밤 내내 송창식의 “꽃보다 귀한 여인”을 듣고 따라 부르고 있네… 노랫말도 멜로디도 넘 좋아~ PM 11:53
푸하하!! 일단 김정은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한텐 패쓰 ^______^ PM 02:31
오늘의 미친짓_사랑고백 편오늘 봤네~ 참 달달한게, 좋네ㅎㅎ PM 02:31
오늘 아침에도 일어날 수 있을까? 왠지 만루 투낫싱에서 커다란 파울 다음에 삼진 당하는 것 마냥 오늘 아침엔 잘만 잘 것 같아…ㅋ AM 12:27
27
Oct 2010
라크리마 이건 정말 신기…. P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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